미국 들어와서 네번째 점심을 먹고 있네요.
저는 베스트프렌드가 미국에 있어서 숙박을 무료로 할 수있었습니다.
호텔을 알아보고 간것이 아니라 어떤 룸인지는 모르지만 중간에 거실과 주방식탁이 따로 있었고 제가 쓴 공간이 좌우측에 두개있어서 친구와 따로? 편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룸컨디션 좋았고 커튼이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에 촌놈티내고 ㅎㅎ 드레스룸이 쓸데없이 큰 것같았습니다.
로비가 전부 카지노라 도박천국 같은 느낌이 ~~
그래서 잠시 블랙잭도 해서 800불을 1000불만들었네요^^
룸서비스가 모두 꽁짜라 음식을 이것저것 다 주문해봤지만 시차때문인지 많이 먹지는 못했습니다. 또 많이 시키니 안먹어도 배부른 느낌 ㅠㅠ
뭐니뭐니 해도 라스베가스에서 첫끼인 한인식당 음식이 최고 였네요. 벌써 한국 음식이 그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