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에서 9월말까지 살기! (호텔 편)

벌써 라스베가스에 온지 열흘이 지났네요. 여행을 하면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게 호텔비인데 저는 재수 좋게 유학중 안 학교 선배 도움을 받아서 호텔비가 거의 안 들어요.

제 선배님은 일주일에 최대 5박을 무료 방을 받을 수 있어서 도움으로 저는 현재 9월 말까지 매주 5일은 시저스 호텔 계열에 무료 숙박을 합니다. 그리고 그선배님은 리조트피도 면제되어서 말 그대로 무료 숙박입니다. 제가 얼마를 부담하겠다고 해도 안 받으시네요. 특히 더 좋은 것은 시저스 호텔 계열중 가장 좋은 Caesars Palace 호텔이고 가장 좋은 Augustus Tower 로 감사하게도 9월말까지 전부 예약해 주셨어요.

일주일 중 나머지 2일은 제가 MGM 계열 호텔에 예약을 할 수 있는데 좋은 호텔 특히 벨라지오, 아리아, 브다라 같은 경우는 하루만 무료로 주고 다른 호텔은 최대 3일까지 무료로 받을수 있는데 이걸 이용을 해서 나머지 이틀은 무료로 숙박하고 있어요. 시저스호텔 계열과 다르게 여기는 리조트 피를 내야 돼요. 제가 뉴욕 뉴욕 호텔 오늘까지 이틀 묵었는데 리조트피 2일치 $83를 내고 50불을 리조트 크레딧을 받았어요. 그렇게 9월말까지 호텔은 해결이 되었어요.

사실 이 부분이 제가 9월말까지 여행을 결심하게 된 부분이 커요. 선배님에게 피해가 안 가는건지 여러번 문의드려도 괜찮다고 하시니 그저 고마울뿐이죠?

라스 호텔에 있으면서 중간 중간에 국립공원이든지 LA이든지 여러 군데 다닐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호텔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7-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467 · 댓글 2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