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9년 12월 25일 입국심사였습니다!
비자도 이름 철자틀려서 다시 신청해서 그런지 엑스표가 나왔더라고요 ㅠㅠ 사람많은 줄로 가라고 해서 같이간 친구랑도 떨어져서 입국심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걱정은했지만 예약이며 뭐든 친구가 다해줘서 간거라 그냥 아무생각 없이 갔습니다 !
결국 질문에 대한 답을 못해서 아이돈스피크 잉글리쉬말하니 한국말로 물어보시도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뭔가 완전 창피...ㅠㅠ
다른사람들도 영어못하니 한국인직원이 변역해주고 편하게 들어갔답니다!!
걱정마세요!!다 들어가게 되는거같아요!!
영어 못해서 걱정했는데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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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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