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35회 입국 심사 중 기억에 남는 곳.


내용:

제가 일때문이기도 하지만 미국을 자주 가는 편인데요
기억에 남는 입국 심사는 맨처음 미국을 갔을 떄 JFK 로 갔는데요.
정확한 댓수는 기억안나지만 동시에 비행기 랜딩시간이 겹쳐서 3시간정도 걸렸던 기억하고요.

30번째를 LA로 갔는데, 
세컨더리 갔다가 그날이 2018년 메이져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 챔피언십 하는 날이었는데,
제가 들어간 순간 클레이튼 커쇼가 밀워키 투수한테 홈런 맞는 바람에 분위기가 안좋아져서 
직원들이 일을 안했던 기억이....
왜 왔냐 뭐하러 왔냐 왜이렇게 자주오냐 등등 물어봤던거 같은데, 그때 한국계 직원분이 계셔서 그나마 좀 짧게 있다 나온거 같습니다.

그리고 시애틀 공항이 2019년말까지 공사를 했던거 같은데,
작년 6월에 혼자가서 야구를 보러 갔을때 입국 후 호텔 체크인하고 야구장 이동 스케쥴을 잡았는데,
입국 심사에 사람이 많기도 했지만, 공항이 공사중이라서 2시간 반 걸려서 야구장에 늦을까봐 걱정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뭐 항상 왜왔냐고 하면 컨퍼런스라던지 방문사 이름 얘기하고 그러면 별다르게 물어보지 않고 넘어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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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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