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플라밍고 호텔

저번 글에 이어서 6명의 가족이 고룸으로 묵었습니다
3객실 2박3일 총 18만원으로 무척 저렴한 가격으로 머물렀습니다. (하루 이틀차로 베가스 호텔가격 다르니 잘 계획해보세요) 한 객실 2박 3일에 6만원 하루당 2만원이었네요ㄷㄷ
리조트 피 별도!!!

그랜드캐년 2박3일 투어시 코스모에서 짐 맡기지못해 플라밍고에 맡겨서 찾으려 가보니 체킹인 한다면 룸에서 바로 전화하면 방까지 가져다 준다고 해서 다시 룸으로 가 전화로 많은 캐리어 받았습니다.(7개? 팁 오불줬네요ㅋ) 참고하세요

체크인시 메이크업룸(청소)를 안한다는 조건으로 일당 18불?씩 로비 옆에 있는 카푸치노에서 간단한 조식 먹을수 있는 바우쳐 받았습니다 (청소하지않아도 수건은 요청하면 받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바우처 받아 샐러드 하나 과일하나 해서 매일 먹었습니다ㅋ 청소팁도 안줘도 되고, 타울만 요청시 그냥 팁 주면 될것 같습니다.

코스모보다는 플라밍고에서 담배 냄새가 확실히 더 나더라구요 이것도 참고!
코스모에서 간판없는 피자 맛집 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짜기만하고 글세였습니다ㅋ 차라리 플라밍고 1층 슬롯머신있는 푸드코드 피자가 더 나은것 같은 느낌이ㅋㅋ

체크아웃은 내려와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체크인시 기계로 해도 되고 메일인가? 폰으로 오는 문자 통해서 해도 되는거로 기억됩니다! 전 기계로 했습니다.

또 생각나면 추가로 적을게요! 질문은 댓글에 써주세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2-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143 · 댓글 3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