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묵을때는 새벽 3시쯤 도착했는데
논스모킹룸으로 예약했던게 방이 다 차서 스모킹룸으로 주더라구요.
늦게 체크인하시는분들은 참고하세요!
그리고 화장실이 생각보다 더러웠어요.
세면대 물도 잘 안내려가고, 욕조 물도 잘 안내려가요.
세면대나 욕조 컨디션도 쏘쏘였습니다.
커피포트는 날마다 청소하는걸 보긴 했는데 더럽긴 했습니다.
침대는 편안하긴 한데 가운데부분이 좀 푹 꺼져서 불편했어요.
원래 그런건지 노후해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 외 나머지는 괜찮았어요~
짐은 무료로 맡아줬습니다.
플라맹고 호텔 숙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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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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