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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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9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다녀온 여행 후기 간단하게 남겨요!
9월 3일 오후에 도착해서 9월 8일 1시 비행기로 떠나야되서 실직적으로 여행 할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았어요. 여유롭게 다니면서 한 도시를 제대로 즐기고 오는걸 좋아해서 하루만 근교 여행으로 나파밸리를 다녀오고 나머지날은 시내 관광했네요.
나름 동선 짠다고 짰는데 너무 더운 날씨 탓에 못가본 곳도 많았던거 같아요ㅠㅠㅠ
미국의 다른 도시들 많이 여행다녔는데 샌프란은 그만의 색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에요!
날씨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했으며 낮은 더워서 긴옷을 항상 챙겨서 다녔고요.
노을 보는 걸 좋아해서 저녁마다 공원이나 노을 포인트가서 노을 보면서 맥주 마시면서 놀았는데 너무 낭만적이더라고요. 언덕이 심해서 돌아다니는데 너무 힘들었지만 일상으로 돌아오고 나니 다시 또 가고싶어지네요.
잘 찍지는 못하지만 사진 몇개 올려드릴게요!
여행 중간에 나파밸리 다녀와서 버스나 케이블카 타는 날 따로 1일권으로 뮤니패스 구입해서 사용했어요. 뮤니패스 3일권을 끊게 되면 연속으로 3일 써야되니까 저는 1일권을 끊어서 이틀은 케이블카 이용 안하는걸로 사고 하루는 케이블카 이용하는 걸로 사서 이용했어요.
클리퍼카드 처음에 못사서 어떻게 해야되나 그러고 있는데 지나가는 외국인한테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봤더니 서로 할 줄몰라서 어떻게 하나 고민하다가 샀는데 처음에 살때 카드 가격 + 20불이 충전되도록 설정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충전하길 원하는 금액 만큼 가격을 빼고 딱 맞게 설정해서 샀습니다.
미시온 돌로레스 공원, 알라모스퀘어, 수트로 배스, 소살리토에서 샌프란시스코 돌아오는 페리에서 노을을 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자전거는 미리 예약해서 가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빌릴 수 있었고 자전거 대어해주는데서 페리 티켓을 팔기도 하던데 14불이더라고요. 클리퍼카드 있어서 따로 구입안했는데 직원분이 실수로 티켓줬길래 뭐지 그러고 그냥 사용했는데 나중에 차지 했더라고요. 클리퍼카드 있어서 8불에 구입할 수 있었는데... 그냥 클리퍼카드로 사서 사용할 껄 그랬나봐요. 자전거는 하이브리드로 빌렸는데 여기저기 뷰포인트 다니기엔 너무 힘들었어요... 제가 저질 체력이라.... 싸다고 빌렸는데 저질체력이신 분들은 꼭 전기자전거 빌리길 추천합니다.
피어 39에 바다사자는 확실히 예전에 비해 많이 쭐었더라고요. 제가 7년전인가 갔을 때는 완전 바글바글했는데..... 너무 많이 없어서 조금 실망했네요 ㅠㅠ
코이트 타워가실 때는 꼭 버스 타고 가세요! 언덕이 높고 계단이 많은 곳으로 가시면 안되고요. 전 밑에서부터 걸어갔다가 계단오르는데 힘들어서..... 힘들게 올라간데 비해 볼거리는 딱히 없었던거 같아 조금 실망했네요.
혹시나 더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아는 선 안에서는 알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