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인가족 12박14일 뉴욕 올랜도 후기(7)_귀국편

4인가족 뱅기표 발권부터 다시 인천 돌아오기까지 생각나는 것들을 회원님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저도 여미디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서,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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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족은 총 4명입니다.

편하게

아빠(본인), 엄마(아내), 여아(큰딸 8살), 남아(작은아들 3살)로 쓰겠습니다.

준비하면서 진행했던 퀘스트가 많아서 한개씩 나눠서 쓰겠습니다.

여행기간은 9/29~10/13

뉴욕 올랜도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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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귀국_JFK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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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에서 돌아오는 항공편은 KE085

10월 12일 00:50 비행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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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12:00에 숙소 체크아웃하고, 숙소에 짐 맡기고, 여느때와 같이 맨하탄으로 출발, 못했던거, 못먹은거 먹고 관광하고, 숙소에 20시30분에 도착해서

한인택시 타고 JFK로 이동. 택시비 13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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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JFK 1터미널 입니다.

공항에 21시20분에 도착했는데, 아직 체크인 카운터가 문을 열지 않았어요. 21시50분에 탑승수속 시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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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나온지 한나절이라, 저는 빨리 탑승수속하고, 라운지가서 샤워를 해야해서, 빠르게 움직였으나, 비즈니스석 손님보다 빠를 수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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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카운터 줄이 일반석은 너무 길고, 보안검사도, 일반석줄은 길고, 공항 도착해서 보안검사 끝날때 까지 1시간 30분 정도 걸렸어요.

(디즈니월드 처럼 지니플러스 라이트닝레인 살수만 있다면 사고싶어요. 100달러 지불용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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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혹시나해서, KAL 라운지로 뛰어 갔어요.

가자마자 샤워 리스트에 이름 올렸으나, 직원이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KAl 라운지는 현금,시용카드 결제 안되고, PP카드 또는 이용권 있어야 해요. 저랑 아내는 PP카드로, 애들은 "더라운지 app"으로 이용권 발급받아서 사용했어요. 36개월미만도 이용권 칼같이 필요합니다.(단, 인천처럼 본인확인은 안해서, 제껄로 애들 사용했어요. 바코드만 있으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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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행기라, 비행기에서 잘려고 알콜위주로 저녁식사했고, 음식은 별로입니다. 안주거리+컵라면

이때, 튀김우동 몇개 챙길껄 후회했어요(비행기에는 신라면 밖에 없어서, 큰애가 라면을 먹고싶어하는데 못줬어요.) 올때는 비행시간이 16시간라, 배고파요. 간식도 한계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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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열리기 10분전에, 운좋게 샤워장 자리나서, 대충샤워하고 비행기 타고, 타자마자 쓰러져 잤어요.

일어나니깐 밥먹으라고 쪽지 붙어 있어서, 먹고, 영화보고, 자고, 먹고 그러고 인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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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천에서 방역서류 작성해야 하는데, 비행기에서 안줘요. 방역 부스 앞에서 쭈그려 앉아서 4인가족 페이퍼 작성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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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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