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후기 2부

오늘은 금문교를 자전거타고 건너는 날입니다!

피어 39에서 자전거를 렌트하고 해안을 따라 자전거를 타봅니다.

가는 길에 들른 팰리스 오브 파인아트 입니다.

영화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죠!

오리와 어우러지는 주변 경관이 멋있습니다.

이제 금문교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안개가 싹 걷히고 있네요!

1937년에 세워진 다리를 2022년이

되어서 마주하게 됩니다.

금문교 위에서 찍은 소살리토의 모습입니다.

금문교를 건너왔습니다! 자전거 바람에 맞서 타긴

참 힘듭니다.

금문교 건너편에서 샌프란시스코 스카이라인을

바라봅니다.

소살리토로 가는 길입니다! 주욱 내리막길이라 즐겁게 자전거타고 내려갑니다!

크랩케이크와 쉬림프 시저 샐러드를 점심으로! 물론 바다의 멋진 풍경과 함께입니다.

자전거를 페리에 싣고 페리 위에서 바라보믄

골든게이트

브릿지입니다!

샌프란시스코가 다시 가까워집니다.

앨커트래즈 감옥입니다.

트래져 아일랜드에서 선셋을 맞이합니다!

해가 지고 도시가 빛나기 시작합니다.

다음날은 샌프란시스코에서 1시간 떨어져 있는

팔로알토에 위치한 “스탠포드 대학교”에 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칼트레인을 타면 됩니다!

스탠포드 대학교에는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습니다. 헬게이트를 비롯한 로뎅의 작품이 다수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캠퍼스가 정말 크고 아름답습니다. 하나의

마을 또는 도시에 버금가는 스케일!

다시 샌프란시스코로 돌아와 스테이크와 함께 하는

저녁입니다!

다음날은 샌프란시스코의 일정을

마치고 엘에이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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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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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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