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인가족 12박 14일 뉴욕 올랜도 후기(4)_뉴욕 첫번째

4인가족 뱅기표 발권부터 다시 인천 돌아오기까지 생각나는 것들을 회원님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저도 여미디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서,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

저희가족은 총 4명입니다.

편하게

아빠(본인), 엄마(아내), 여아(큰딸 8살), 남아(작은아들 3살)로 쓰겠습니다.

준비하면서 진행했던 퀘스트가 많아서 한개씩 나눠서 쓰겠습니다.

여행기간은 9/29~10/13

뉴욕 올랜도 일정입니다.

​

(4) 뉴욕 첫번째 4박 5일_9/29~10/3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망했어요.

시차적응 망했어요.

엄마,아빠, 여아 시차적응에 4일

남아 시차적응에 6일

날씨 춥다가 계속 비옴

​

숙소

AC호텔 타임스퀘어

4박5일 1,820달러

​

1일차 _9/29

호텔체크인, 취침

​

2일차_9/30

다음날 비온다고 해서, 일단 우드버리로 감

남아 시차적응실패로, 아픔, 버스에서 토하고 난리남

우드버리 겉만 핥고 호텔로 복귀 후 취침

쇼핑도 거의 못하고, 폴로, 나이키, 룰루레몬 끝//

​

3일차_10/1

자연사박물관 걸어감(50분쯤 걸리는 거리)

나설때는 날씨 좋음.

센츄럴파크쯤 가니, 폭우, 급하게 우버불러서 자연사박물관 갔지만, 줄이길어서 그냥 그대로 타고 호텔로 돌아감

호텔에서 쉬다가, 파이브가이즈 포장해서 먹고 취침

​

4일차_10/2

자연사박물관 지하철타고 감

첼시마켓 가서 늦은 점심 랍스터 먹고,

옆에 스타벅스 리저브갔다가,

탑오브더락 야경보고,

이치반라멘 먹고,

지쳐서(남아는 이미 유모차에서 낮부터 밤잠, 여아는 시차땜에 거의 쓰러지는거, 업고, 안고, 달래서) 호텔와서 쓰러짐

​

5일차_10/3

호텔체크아웃 하고 라과디아 공항, 올랜도 출발

​

다음번 후기는

올랜도 디즈니월드로 할께요.

​

탑오브더락 썬셋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0-1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66 · 댓글 4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