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가족 뱅기표 발권부터 다시 인천 돌아오기까지 생각나는 것들을 회원님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저도 여미디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서,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저희가족은 총 4명입니다.
편하게
아빠(본인), 엄마(아내), 여아(큰딸 8살), 남아(작은아들 3살)로 쓰겠습니다.
준비하면서 진행했던 퀘스트가 많아서 한개씩 나눠서 쓰겠습니다.
여행기간은 9/29~10/13
뉴욕 올랜도 일정입니다.
(3) 비행, 입국심사, 한인택시
비행
대한항공 KE086 밤비행기 인천에서 19:40 출발편
보잉 777 기종 입니다. (3 4 3 열)
남아가 32개월로 어려서 앞좌석 발로 찰까봐
제일 뒷자리 52A 52B 53A 53B 로 예약 했습니다.
엄마 아빠는 불편해도 애들은 눕코노미 가능했습니다.
14시간 비행 머 쏘쏘 했습니다.
입국심사
JFK 1터미널에 21:00 랜딩 일정입니다.
제일 뒷자리라 제일 마지막에 나갔습니다. 입국대기 각오했구요. 대기줄 1시간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TIP) 미국여권에 줄에 서세요!! 그 줄이 다 빠지면, 그외 여권 줄을 그쪽으로 보내줍니다. 그러 최소 30-40분 단축 가능합니다.
한인택시
밤도깨비 한인택시 여미디할인으로 총4번 이용했어요.
4명, 캐리어4, 유모차1
JFK-뉴욕 편도 : 85불
뉴욕 - 라과디아 : 75불
라과디아 - 뉴저지 : 120불
뉴저지 - JFK : 130불
리프트&우버 = 한인택시 가격은 비슷한데,
트래픽 있을때는 한인택시가 유리하고, 우리말로 소통하는게 좋았습니다.
다음번 후기는, 첫번째 뉴욕, 올랜도(디즈니월드), 두번째뉴욕(뉴저지) 세개로 나눠서 리뷰 할께요.
하늘에서본 맨하탄
하늘에서 본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