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바운스앱 주의할점+워싱턴DC 입국소감(?)+헤이지센터

IAD공항에 도착했는데,짐맡기고 헤이지센터에 가려고 IAD검색어로 넣고 돌리니,한군데가 뜨길래 어딘지보려고하니까 '결제하기전까지 주소를 볼수 없다'고 뜨는거에요.설마 그렇게 멀겠어..하며..바로 결제 22불하고, 경로탐색하니 자차로 37분;;;;

숙소가 37분인데 그럼숙소갔다가 가지 왜 짐을 맡기고 가겠어요TT 동선줄이려고 했는데, 37분이라 바로 취소 신청했는데 환불도 안되고 있어요.

-->지금 환불됐어요!(채팅넣으니 20분쯤후에 환불해주네요).저같은일 안겪게 글 올렸어요~^^;; 공항으로 검색했는데 시내가 뜰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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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입국심사는 좀 까다로워요.20대 여자분 세컨더리가는거 봤어요. 심사관(?)누가 걸리느냐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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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도착 첫느낌은 너무 좋네요!

사람들이 굉장히 친절해요.

5A버스(7.5불씩 15불현금 결제,우버타는곳으로 가야함.로슬린역까지 30분안걸림)타고 로슬린역 내려서 블루라인타고 두정거장 와서 숙소도착했는데,오면서 한10명한테 길 물어본것 같은데, 다들 너무너무 친절해서 감동했어요.(5A버스에서 굴러가는 캐리어도 다른사람들이 잡아주고, 웃을일이 많았네요)

스마트립카드도 사는법을 글로 배워서..막상 사려니 띵~한거에요.20대 대학생 3명그룹한테 어떻게하는거냐고 물어보니 충전방법도 가르쳐주고 충전까지 2개 대신해줘서, 무사히 숙소까지 잘왔어요TT

스티븐F우드바 헤이지센터(공항직원에게 물어봄)는 짐 맡기는 곳이 있긴한데, 비행기티켓(아마도 당일 스탑오버 의미하는듯)이 있어야한다고 해요.911때문에 안맡아준대요.진짜인지는 내일가서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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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도움 많이받아서, 여행 틈틈이 글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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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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