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초보 팁

미국 본토는 처음 가본 사람으로 그런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1. 입국심사 : 아이동반 가족이라고 무조건 통과는 아님. 진짜 복불복. oz랑 ke랑 먼저 들어오는 비행기가 심사 줄 짧음

2. 한인택시 : 공항 왕복 이용했는데 시간 맞춰서 제대로 오심. 근데 노팁으로 알고 있는데 팁 요구하시는 분 계심. 이건 타 지역에서 이용한 한인 택시 기사분도 팁 요구함. 캐리어 실어주신 기사님께는 팁 지불함.

3. 우버, 리프트 : 시간 지정하여 금액이 다른데, 10분이상이라고 해도 대부분 5분안으로 도착. 4인이라 안막히는 길은 종종 이용함

4. 모마 : 16세 미만 무료, 학생, 장애인, 경로자 등의 요금 예약 온라인 가능

5. 메트로폴리탄 : 할인요금 대상자의 경우 현장 예매만 가능

6. 탑뷰 24시간 : 도착당일 8시 야경 이용후 브루클린 이용함.(야경과 브루클린은 선예매 필요). 한국어 서비스 안됐음, 이어폰과 우비 줌

7. 코로나 : 까페 글 검색후 무료이용, 주말 안되는 경우 있으니 일요일 출국자 들은 금요일 pcr과 신속항원 추천. 2일전 신속항원은 필요없지만 혹시 모를 경우를 대비할수 있음. 타임스퀘어 주변 무료로 적힌 검사소는 여행자보험으로 무료 불가혹시 양성시 검사비는 국내에서 청구 가능, 양성후 음성으로 입국시 국내 pcr에서 양성으로 나와도 자가격리 불필요

8. 헤이몬도 : 아이가 양성일 경우 부모 한명에 대한 호텔과 비행기편(이코노미)는 지급가능하다함. 주말이라 그런지 답변이 느림 주의

9. 양키스 구장 : 국내야구만 보는 사람인데 강추, 날씨 좋은날은 더 좋음. 구매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타**에서 묶어서 구매, 4층도 햇볕가려지고 잘 보임, 지하철타고 judge 쓰여있는 유니폼 따라가면 경기장 도착, 큰가방은 안되고 가방검사하니 작은 가방만 가져가길 바람

10. 팁 : 서비스 제공을 받은 경우 18-20%로 체크함. 체크후 꼭 사인을 해야 팁을 주고 오는 것임.

11. 현금 : 현금을 주면 잔돈을 안줌. 팁을 먼저 주고 잔돈은 달라고 했는데 나타나지 않음. 5달러 미만이라 그러려니 하고 말았지만, 그냥 카드 계산이 편했음

12. 카드 : 거의 다 사용가능, 롯데 더드림과 토스카드 이용, 현금인출용은 하나 트래블로지 여유로 준비( 하나머니를 전환후 남은 금액 재환전시 수수료 발생 주의, 카드 이용이 많아 사용하지는 않음)

13. 나이아가라 : arriveCAN 준비, 홀슈스 조망 가능 호텔 추천

14. 편의점 : 본인이 이용한 세븐일레븐은 비쌌음. 마트나 24시간 약국이 저렴했음. 과일 특히 포도와 체리는 너무 맛있음

15. 음식 : 싱겁게 먹는 일인으로 너무 짰음. 유명하다는 베이글, 햄버거 다 먹었지만 두 번은 안사먹음. 과일과 스테이크만 맛있었음(1일 1식하는 소식좌임)

16. 뮤지컬 : 기간내내 30불응모했지만 탈락. 좋은 자리에서 여행에 집중하고 싶다면 예매가 더 나을 듯 싶음. 결국 못 보고온 1인.

17. 길거리 : 타임스퀘어주변 노숙자 진짜 많음. 마리화나 냄새에 담배냄새가 그리울 정도임. 그러나 주변으로 오거나 하진 않음.

18. 지하철과 버스 : 방향만 제대로 타면 어렵지 않음. 지하철 밤에 이용했는데 노숙자 만남.많이 이용하지는 않아 tap&go 이용(해외이용카드 중 와이파이 그림있음 사용가능). 여러명이 한 장의 카드로 tap&go 이용가능. 환승할인등은 이용해 보지 않음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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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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