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버클리 학교 탐방 [도서관]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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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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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리 썸머세션으로

6월 19일부터 2달간 미국에서 머물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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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지원금 없었으면 돈 수천은 깨졌을텐데

다행하게 학교 지원받아 편하게 미국에서 일주일 생활 중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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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일 틈틈이 찍은 버클리 사진들 정리해서 올려볼까 해요

일단 도서관부터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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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름 나쁘지 않은 대학을 다닌다 생각하는데

도서관만큼은 버클리에 크게 밀린다고 생각될 정도로 도서관이 많더라구요

동아시아 도서관, 생명과학과 도서관, 뱅크로프트 메인 도서관 등등 굉장히 다양하더라고요

제가 갔다온 도서관은 아직 세 군데 밖에 안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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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은 주 도서관부터 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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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croft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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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은 생략합니다...

저보다 구글이 더 많이 알고 있을테니 영어로 검색하세요ㅋㅋㅋ

요즘 번역기 클라쓰 지립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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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이 도서관입니다 ㅎㅎ

솔직히 설대 중도나 다른 대학 도서관들 압살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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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건물입니다

관광객도 여기는 출입가능합니다.

이런 공간에서 공부하면 나쁘지 않을듯 하더라고요ㅎㅎ

다만 도서관이 너무 일찍 닫아요... (오후 5시)

수업도 전 다 생명과학동에 있어서...

그래서 주로 생명과학과 도서관이나 기숙사에서 자습합니다ㅎㅎ

이렇게 장서가 굉장히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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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펴보면...

이렇게 거대한 지도들이 보관되어 있는 서랍도 볼 수 있답니다

근데 솔직하게 여기까지는 우와 멋지다 였지

우와 대단하다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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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가 생각보다 적었거든요ㅎㅎ

그래서 나갈려다 우연히 이런 곳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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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버클리 학생들만 출입 가능한 지하의 숨겨진 공간으로 가는 곳입니다

당연히 들어가야죠

주저 없이 학생증 보여주고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지하 4층까지 나선형 계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이는 미친 양의 장서들...

특이하게 한국에서는 무슨 도서관 지하 수장고에서나 볼 서랍들이 가득합니다.

미치도록 오래된 장서들이 많더라고요

1860년 책도 있고...

우와 이게 미국 대학 클라쓰구나 느꼈습니다ㅎㅎ

이 크기가 4개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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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빨갱이의 향기가 담긴 동아시아 도서관을 올려볼게요...

한 1년 뒤에나 올릴 수도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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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2-06-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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