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파밸리 와이너리 여행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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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작년에 산불 심하게 났을때 나파밸리 여행 갔었던 추억을 생각하며 이렇게 오랫만에 후기를 남깁니다.

우선 사진에서 첫번ㅉㅐ로 보이는 사진은 나파밸리에 입구가 너무 아릅답게 만들어져있는 Peju 라는 와이너리 입니다.

저희는 피크닉 테이스팅으로 부숑에서 만들어진 샌드위치와 같이 테이스팅을 예약 해서 갔었습니다.

밖에 마련되어 있는 너무나 이쁜 테이블과 좋은 경치까지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와이너리 였던 기억이 납니다.

두번째로 들렸돈 곳은 Trinchero 라는 나파밸리 북쪽에 위치해 있는 와이너리 입니다.

이곳은 전세계적으로 화이트 진판델을 알린 sutter home 으로 더 잘 알려진 와이너리 주인이 만든 와이너리로 엄청 고급 스럽고 경치가 너무 아름다운 와이너리입니다.

혹시 나파밸리에 가시게 되면 이 와이너리는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와이너리는 아니나 개인적으로 꼭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그리고 Aonair라는 와이너리는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고 그리고 제가 유일하게 멤버로 남아있는 와이너리고 정말 현지인 말고는 아무도 모르고 Howell Mountain 끝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주 가족같은 분위기로 너무나 친철하고 와인도 너무너무 맛있는 곳입니다.

아무한테도 알려드리고 싶지 않고 저 혼자만 알고 싶은 숨은 맛집? 와이너리 라고 할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나파밸리 와이너리 궁금하신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성심성의것 답변 달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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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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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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