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워싱턴dc 여행하고왔습니다
뉴욕은 정보가 많은데 워싱턴dc는 당일치기로 다녀오는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정보가 많지 않았어서 몇가지 공유합니다
1. 교통카드 스마트링크 $2
교통카드가 있는경우 메트로, 써큘레이터,버스 2시간 무료환승이 가능합니다
특히, 써큘레이터버스, 1달러버스라고도 얘기하는데 빨간색라인은 링컨기념관부터 국회의사당까지 순환하는 버스라 앉아서 한바퀴 둘러보기도 편합니다.
2. 무료pcr
7월7일 미주한국일보 기사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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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내 6곳에 코로나19 검사소가 신설됐다.
페어팩스카운티 보건부는 5일 “코로나19 검사업체 큐레이티브(Curative)와 협조해 화-금 오전 8시-오후 6시까지 6곳에서 무료 PCR 테스트를 시작하고 결과는 1-2일 정도 걸릴 것”이라면서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확진자에게 노출된 적이 있을 경우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검사소는 화·금요일은 △센터빌 도서관(14200 St Germain Dr, Centreville) △ 베일리스 커뮤니티 센터(5920 Summers Ln, Falls Church), 목·일요일은 △ 뉴그랜드 마트(6255 Little River Turnpike, Alexandria) △제임스 리 커뮤니티 센터(2855 Annandale Rd, Falls Church), 수·토요일은 △리차드 브러드 도서관(7250 Commerce St., Springfield) △그로브턴침례교회(6511 Richmond Highway, Alexandri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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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하고가서 pcr 무료로 받았습니다. 보험무관합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아침8시30분경 받아서 오후10시에 결과받았습니다.
p.s. 필라델피아 public health에서 하는 무료 신속항원도 받았는데 결과서를 수기로 작성해줘서 당황했습니다. 대한항공기준 공식종이에 필요내용있으면 상관없다고해서 통과됐습니다
결론적으로 잘 찾아보시면 아직 무료로 pcr또는 rapid antigen받을 곳들 있습니다. 적어도 워싱턴dc와 필라델피아에서는요.
3. 맛집
워싱턴dc는 딱히 맛집이 없는데 가본 곳중 2곳 추천합니다. 두곳다 현지인들로 바글바글했습니다.
ㅡ Founding Farmers DC
워낙 핫해서 줄도 길고 저녁엔 예약없이 힘들다는 얘기도 있는데 맛좋고 분위기도 좋습니다.
ㅡpho 75
알링턴 지역에 있는데 구글평점 4.6, 쌀국수 맛나요
****델라웨어의 willmington지역(워싱턴dc와 필라델피아 사이에 있습니다)에서도 하루 머물렀는데, 델라웨어가 면세지역입니다
지역별로 세금도 다르고 적혀있는 가격에 세금 더하려니 매번 헷갈렸는데 딱 적힌것만 낼수있어서 좋았어요. 코스트코에서 고디바 421g짜리가 6.89였어요
마스크 안쓰고 돌아다녔지만 일행 모두 입국전pcr과 입국후pcr 모두 음성나왔습니다.
너무 걱정말고 즐겁게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