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에 출국해서 7월 8일 새벽에 입국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2박3일
요세미티 3박 4일
시애틀 4박 5일
베가스 3박 4일
60대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으며 총 경비는 2000만원정도 썼습니다.
샌프란과 요세미티는 6번째 가는거여서 익숙했고 시애틀과 베가스는 친척이 있어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코로나 검사는 한국행 비행기 탑승전날 항원검사로 진행했습니다.
투어하시는 분들께 조언을 드리자면 이동시에 차량내에서 마스크 꼭 쓰세요.
투어하는데 저희 빼고는 마스크를 아무도 안썼는데 확진자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마스크 안하시고 기침하시더라구요.
또 어떤분은 귀국시에 검사가 필요하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계셨고,
공항에서 체크인하시던 제 앞의 아주머니도 검사가 필요한지 몰랐다고 부랴부랴 검사를 받고 겨우 탑승하셨습니다.
추가로 대부분 미국에서 검사 엄청 대충합니다. 지난 5월 출장때는 셀프로 쑤시고 이번에는 그냥 살짝만 넣었다 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자가로 한번 더 했습니다. 다행히 음성이었구요.
미국에서는 코로나를 전혀 신경 안쓰는 분위기입니다.
정해진 일정에 안전하게 귀국하는 방법은 우리 스스로가 조심해야합니다.
기타 궁금하신것은 댓글 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