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후기✈️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 3일 여행 후기로, 롬바드 거리·피셔맨스 와프·앨커트래즈·소살리토·골든게이트 공원을 도보와 라임으로 돌아본 기록입니다.

  • 숙소 Inn on Broadway, 1박 약 100달러, 엘리베이터 문 수동
  • 상점이 일찍 닫아 매일 아침 7-9시에 일찍 출발
  • 앨커트래즈 섬은 배편 예약 시간에 맞춰 입장
  • 골든게이트 공원은 라임 타면 1시간 내 왕복 가능
  • 롱패딩 약 250달러 구매, 이후 겨울 내내 잘 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 와프 근처 맛집은 어디가 좋나요?

The Buena Vista에서 위스키를 넣은 아이리쉬 커피와 크램 차우더 스프를 추천한다. 여러 메뉴를 시키자 종업원이 그만 시키라고 할 정도로 양이 많았고, 글쓴이는 이후로도 크램 차우더가 메뉴에 있으면 챙겨 먹는다고 적었다.

2.샌프란시스코 숙소는 얼마 정도인가요?

Inn on Broadway 기준 1박 약 100달러에 묵을 수 있다. 호텔 가격이 대체로 비싸 인(inn) 형태 숙소를 택했고, 건물이 낡아 엘리베이터 문을 수동으로 열어야 했다고 한다.

3.골든게이트 공원이나 소살리토는 어떻게 이동하나요?

골든게이트 공원은 라임을 타면 1시간이면 왕복이 가능하고, 소살리토는 우버로 이동했다. 원래 자전거로 금문교-소살리토 투어를 계획했으나 체력과 추운 날씨 때문에 우버로 대체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Inn on Broadway 1박 약 100달러(2022년 3월 기준) · 앨커트래즈 섬은 사전 예약한 배 시간대에 맞춰 입장 · 골든게이트 공원 라임 대여 왕복 약 1시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늦은 시간까지 상점 쇼핑 위주로 일정을 짜거나 자전거로 금문교-소살리토 투어를 계획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첫날 구두를 신고 갔다가 샌프란시스코의 심한 오르막·내리막 길 때문에 고생했다고 적었습니다. 또 Sotto Mare가 유명한 해산물 맛집이라는 평과 달리 본인 입맛에는 크게 인상적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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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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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너무 많네요 >.<

샌프란시스코는 처음이라 기대와 걱정을 많이 하고 갔는데... 걱정과는 다르게 정말 정말!!! 좋은 여행 하고 와서 다행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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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해보니 거리에 💩 이 많고... 홈리스때문에 길거리 냄새가 심하다고해서 겁먹었지만😅

길거리 다니면서 조금 불쾌한 정도였지 엄청나진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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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호텔들이 다 너무 비싸서 저는 inn을 예약했어요

하루 100불 정도로 묵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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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이름은 inn on broadway 입니다

건물이 낡아서 그런지 엘레베이터 문 여는게 수동이에요 ㅋㅋㅋ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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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 on broad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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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은 상점들이 일찍 닫는다고해서

샌프란 여행 내내 아침7-9시 사이에 일어나 부지런히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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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아침에 바로 롬바드 거리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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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길이 오르막 길, 내리막 길

엄청 심하다는 걸 몰랐던 저는 첫날에

구두를 신는 실수를 하고말았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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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서 그런지 앙상한 풍경 ㅠㅠ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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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좀 찍다가 바로 피셔맨스 와프 쪽으로

걸어갔어요!

아침 일찍이라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요

밥 먼저 먹으려고 이쪽 근처 맛집을 검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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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ena V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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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가 들어간 아이리쉬 커피가 유명하다고 해서

하나 시켜주고요!

그 외로 메뉴를 이것 저것 시켜봤는데 다 먹을만했어요

여기서 하나 더 시키려하니 서버분이 too much하다고 그만 시키라고... ㅋㅋㅋㅋㅋ

여기서 크램 차우더 스프를 첨 알게돼서

지금까지도 크램 차우더 스프 메뉴가 있는 식당이면 하나씩 시키고봐요! 전 짭잘한 스프가 입맛에 맞나봅니다

전 지금 뉴욕으로 넘어왔는데 아직까지 계속 시키고 있어요 😁

나중에 뉴욕도 후기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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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날이 너~~무 추워서 백화점가서 쇼핑할 겸

롱패딩을 하나 샀어요...

250불 가까이 되는 금액이라 갑작스러운 지출이 부담 스러웠는데

이 패딩이 아직까지도 빛을 발하고있네요 ㅋㅋㅋ

아주 아주 잘 쓰고 있어요

마침 뉴욕은 겨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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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피셔맨스 와프로 와서 구경을 해봅니다!

날은 좀 추워도 거리에 사람들로 가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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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많아요!

젤리나 사탕같은 걸 많이 파는 거 같아요

귀엽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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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노래를 부르고 사람들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춥니다

너무 낭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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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 까지가도 안 도망가던 아이 🤣

흐린 피셔맨스 와프의 모습입니다

인형을 사면 그 자리에서 솜을 채워줘요

맛있었던 츄러스

상점에 초콜릿을 많이 팔아요

다리 아프다고 신발 파는 곳 있으면 말 해달라 했더니 친구가 발견한 곳 ㅋㅋㅋㅋ

초콜릿 상점에 파는 술 초콜릿이에요 🤣

개미 초콜릿, 벌레 초콜릿 등 ....

베이컨 초콜릿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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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10만원 넘게 쇼핑해버렸어요!!

귀엽고 특이한 초콜릿들이 많이 있어요

담배모양 초콜릿, 반창고모양 초콜릿 등등

선물하면 좋을 초콜릿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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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초콜릿은 이벤트용으로 좋을 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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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진 피셔맨스 와프도 너무 매력있어요

기라델리 마켓플레이스 앳 기라델리 스퀘어 Ghirardelli Marketplace at Ghirardelli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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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만 되면 한식이 너무 생각나요 🥲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인가봐요!!

한식집이 꽤 있어서 여행 내내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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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일정은 앨커트래즈 섬 Alcatraz Island 이였어요!

배를 타고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미리 예약한 표 시간 대로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기대했던 곳 중 한 군데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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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서 섬이 보입니다. 금방 도착해요

감옥 이후로 인디안들이 살았다네요

이렇게 도망쳤다고합니다... 😨

수감자들에게 장비를 구해 보트를 만들고 머리카락과 기타 재료로 머리 모형을 만들어 도망쳤다고 해요.

수감자들은 내부에서 오직 이 창문으로만 밖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감옥의 주방이에요

칼이 없어질까봐 뒤에 그림을 새겨놓고 한번에 볼 수 있게 관리했다고 합니다.

도망친 수감자 세명의 얼굴! 과연 죽지 않고 섬을 탈출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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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 샵에 있던 귀여운 그릇과 숟가락 ... 🤣

저는 마그넷을 모으기 때문에 마그넷만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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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구경을 마치고 해산물 맛집이라는 Sotto Mare 로 가기 위해 라임을 타고 이동했어요.

이 라임은 이번 샌프란시스코 여행에서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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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과 여러 유명하다는 메뉴를 시켰습니다.

샌프란 최고의 맛집이라는 평이 많았는데

저와 친구는 해산물 입맛이 높아서 그런지

그닥.... 엄청 맛있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

굴은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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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우신 사장님(?)

샌프란의 풍경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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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은 팰리스 오브 파인아트!

호수가 너무~ 예쁘죠

돗자리깔고 누워서 마냥 쉬고싶은 풍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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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히 웅장한 분위기예요!

인스타용 보정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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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자전거로 금문교->소살리토 투어를 하려 했었는데 체력도 체력이고... 날이 좀 추울 거 같아서 그냥 우버를 타고 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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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거리에 걸려져 있던 속옷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ㅋㅋㅋ

Bar boc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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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회원님이 추천해주신 소살리토 맛집

bar bocce입니다!

바람도 선선하고 너무 좋았어요~

맥주 한잔 🍻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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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 & St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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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으로 이 때 처음 맛 본 "허니 라벤더" 맛 아이스크림!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

그 뒤로 아이스크림 집에 가면 허니 라벤더 맛이 있는지 물어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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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페인티드 레이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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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사진을 기대하고 갔는데 이 날 햇빛이 너~ 무 뜨겁고 세서 그림자가 많이 지는 바람에 사진은 거의 못 찍고 풍경만 감상하다 왔어요

샌프란시스코의 공원들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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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게이트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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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라임 24시간 결제하고 샌프란시스코를 활보하고 다녔네요 🤣

골든 게이트 파크에 라임 타고 들어갈 수 있어요!

1시간이면 왕복이 가능하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라임타고 산책 다녀와도 좋을듯해요

자전거 타는 것 보다 체력적으로도 괜찮고 넘 재밌어요☺️ (근데 좀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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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강아지 🐶 업고 다니시던...

Ginza Sushi & S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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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타고 공원 한 바퀴 돌고

배고파서 아무데나 들어 간 곳이 너무 맛있었어요 😍

여행 내내 일식, 한식 정말 많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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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ite Cream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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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온 돌로레스 공원 가는 길에 유명하다고 해서

갔던 Bi-Rite Creamery 아이스크림 집 입니당

제가 또 유명하다고 하면 다 가보고 싶은 사람이라 🤣

미시온 하이 스쿨 옆에 있어요

이렇게 예쁜 곳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니면

어떤 기분일까요... 정말 부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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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Black sesame)맛과 장미맛 먹었는데

둘다 괜찮았어요~

꽃향 음식 싫어하시면 장미맛 비추해요

향이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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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온 돌로레스 공원에는 off leash area가 있답니다. 목줄 없이 다닐 수 있는 구역이 따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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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기 천국이에요 ㅠㅠ

하... 다음에 샌프란 올 때 꼭 저희 강아지 데리고 오고싶어요

동영상은 열개까지밖에 못 올린대서 댕댕이들 뛰어 노는 건 못 올리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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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조금 남아서 라임타고 후딱 넘어 온 페리 빌딩

늦게 가서 마감중인 블루 보틀 본점..

Hog Island Oyster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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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페리 빌딩에 도착하니 상점들이 반쯤 닫고 있었어요..

오후6시 정도 였고 이대로 가긴 아쉬워서 아무데나 앉아서 맥주나 마시자 하고 파티오가 있는 음식점에 갔는데 마침 굴 맛집이라네요!

해산물을 좋아하는 저희에겐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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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Lo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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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들어가기 전 아쉬워서 늦게까지 열던 바를 검색하다 찾은 El Lopo 입니다.

츄러스가 속이 덜 익었는지 아니면 원래 이런 음식인지.. 조금 입맛에 안맞더라구요 😅

그래도 한잔 하면서 좋은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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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샌프란시스코의 상점들은 일찍 닫아요

물론 늦게까지 하는 곳이 있긴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여행하면서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싶잖아요!

늦게 어딜 가려면 늦게까지 하는 곳을 찾아서 거기만 딱 가야해요..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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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미국 여행에서 샌프란시스코를 오지 않았다면 굉장히 후회했을 거 같아요!

정말 너무 예쁘고 너무 재밌었어요

겨우 3일이라는 시간밖에 넣지 않았지만

후회 전혀 없는!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다들 샌프란시스코 꼭! 가보시길 바래요 😍

그럼 이만 글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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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건강하게 여행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3-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827 · 댓글 16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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