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에 있는 지인의 도움으로 일요일에 오퍼스원을 예약하고~ 테이스팅과 투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파밸리는 전에도 갔었지만 대략 다운타운에서 한시간반~두시간(업투 트래픽).
여유있게 출발을 해서 한시간 정도 일찍 도착 하는 바람에 오퍼스원 바로 앞에 있는 와이너리인 로버트 몬다비 샵에 방문해서 구경을 좀 했습니다
와인은 샤르도네 기준으로 한국보다 4배 정도 저렴해서, 12병을 구입했습니다.
(2병은 마시고 10병은 다른 와인이랑 함께 한국으로 운송)
그리고 드디어 오퍼스 원. 두둥
그리고 많은 돈의 출혈이 발생했습니다….
나파는 두번째 왔는데, 그냥 와이너리에 딸리 샵에만 방문을 한다고 하면, 예약하지 않아도 되는 곳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 때문에 예약을 못 하신분도 나파에 가서 지나가는 길에 있는 와이너리들 구글맵에 전화 번호로 미리 물어보서나~ 또는 영어가 안되셔도 입구에서 확인 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 보다 와인이 너무 쌉니다, 미국 또는 샌프란 가서 미국 와인 안마시고 오면 좀 손해본 느낌이 들 수 있으니 참조 바랍니다~
그리고 샌프란 면세점에서도 와인을 살 수가 있는데 $50~100 정도의 와인들이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럼 미국 여행에서 먹고 마시고 사랑하시길~~|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