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 1343 mile = 2149km
운행시간 : 순수운전 시간만 24시간 이상....
기간 : 12월28일~30일 2박3일
경로
라스베가스 - 캐피톨리프 국립공원 - 고블리 주립공원 BLM무료 캠핑장 - 알처스 국립공원 - 캐년랜즈 국립공원 - 호시띠프 캠프그라운드 - 모누먼트 밸리 - 패트리피드 포레스트 국립공원 - 라스베가스
1일차 Capitol reef 국립공원
Capitol reef visitor center 초입 뷰 포인트
Scenic Dr 를 즐긴후
RV가 아닌 관계로 끝까지 가지는 못했다는 슬픈 기억
오프로드 가능 차량이면 이 곳은 더욱 즐기기 좋습니다.
뭐 국립공원 어디를 가든 있으면 유리합니다.
더욱 많은 곳을 갈수 있는...
1일차 숙박 - 고블린 주립공원 초입에 있는 BLM 무료 캠핑장
얼어 죽을뻔 했지만 영하 -4도
백패킹 장비로 겨우 살아는 남았습니다.
코요테 울부짖고 사람이라고는 추워서 저랑 RV끌고 들어온 미국인 한분.... 눈도 많이 쌓여 있는 유타주 정말 추워요.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
2 일차 이번 여행에 주목적 알처스 국립공원
인도계 미국인이 찍어준 입구 사인 컷
ps. 혼자 다니는 여행이 많아서 많이 현지인들 에게 부탁하지만 사진들을 못 찍는다 잘.... 하지만 그것도 감사한 ㅠㅠ 팁이 있다면 중국인들에게는 부탁하지 말자 ㅎ
정말 대충 찍는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전에는 중국인들이 별로 안보였는대 이번 여행기간 내내 5곳에서 모두 보았다..
코로나 한창일때는 안보이더니 많이들 다시 온거 같다.
balanced rock 크고 아름답다 아슬아슬 하게(?) 이것이 시작이다. 여긴 둘중에 하나다 솟아있던가 뚤려있던가..
그리고 겨울 풍경이 생각보다 좋았다...
North window Arch
구멍 구경에 시작...
South window Arch
Double Arch
Sand dune Arch
Skyline Arch
LandScape Arch
Devils Garden hiking 중 만난 풍경 double-O Arch까지 하이킹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좋았다. 역시 미국 국립공원은 적당한 하이킹을 가저야 즐거움이 더욱 큰거같다.
Double-O Arch
Devils Garden 하이킹 코스 풍경
Canyonlands Sign
hiking 추천 코스
Shafer Canyon - 음 리틀 그랜드캐년 느낌?
사설 이지만 난 유타 주 와 아리조나 주에 모든 국립공원은 다 가봤다... 로드 트립중에 이란 뷰는 상당히 널려있다..
가장 많이 받은 느낌은 너무 광활한대 저기서 잘못 하이킹 하면 딱 죽기 좋겠다는 느낌 ㅋ 하지만 볼때마다 운전중 고개가 돌려지는 광경이 너무 많다..... 이럴때는 보조석에 앉아 있고 싶지만 대부분 난 혼자ㅠ 여서 열심히 앞만 보고 많이 다닌다ㅋ
2일차 마무리는 근처에 BLM camp 호시띠프에서
이번에도 춥다... 그리고 이번에는 유료 ...20$ 자율 납부 방식이다... ㅎㅎ 옆에 현지인 한분 계시길래 옆에 사이트에 자리 잡았다... 역시 너무 추워 ㅜㅜ
자다 깨서 본 하늘 정말 별은 많았지만 별찍는 방법을 모르겠다... 정말 눈부시게 많았는대 ㅜㅜ
3일차 모누먼트 밸리 - 패트리피드 포레스트 국립공원-라스베가스 집
새벽같이 일어나 달려 도착 !
그래도 거리가 있어서 아침9시30분 도착
역시 사진은 좋은 사진기를 들고 있는 현지분에게 부탁하는게 잘 찍어주신.. 이것도 팁¡
그리고 모누먼트 밸리는 내가 가지고 있는 연간패스(ANNUAL)이 적용이 안된다. 이곳은 국가소유 관리 공원이 아니고 원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고 사유지 이므로 ㅜㅜ 입장료20$을 참고로 현금은 안됩니다. 이곳에 모든 결제는 카드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현재 Valley road 드라이브는 2시간 제한 입니다.
Three Sisters rock
ㅎㅎ
Sand Spring Aquifers
Navajo Code Talker Outpost
Cly Butte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참고로 Valley road 진입은 통제 중이라 한번 들어 갈라고 하면 차에서 1시간은 넘게 기달려야 한다. 일행이 있으면 먼저 차를 통제 라인에 주차 후 일행과 따로 기념품과 방문객 센터를 둘러보는게 시간이 절약된다.
여기는 패트리피드 포레스트 국립공원 Sign 아쉽지만 여기는 곳 해가 질거라 하이킹이 어려워 국립공원 패스포트에 인증만 남기고 기념품만 구입 후 라스베가스로 350mile? 달려 집으로 죽을듯 달려 돌아왔다.
미치도록 아름답고 즐거웠지만 혼자하는 운전은...
생각나는 것은 단하나
집나가면 개고생.....
하지만 언제 내가 여기를 와보나 하면 ^^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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