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최악의 메가버스 절대 이용하지마세요

((((((긴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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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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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23일 LA에서 라스베가스로 가는 오전 7:30 메가버스를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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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무런 사전공지 없이 9시까지 버스가 나타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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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후에 환불요청을 했으나 환불은 커녕 변경만 가능하다고 답변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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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포함 20명이 넘게 한시간동안 추운날 비맞으며 버스를 기다렸는데 버스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날 라스베가스에 예약해논 호텔 , 공연 , 레스토랑 등등 때문에 일정을 취소할수 없어 9시 넘게까지 버스를 기다리다가 급하게 공항으로 가서 Holiday 전이라 그런지 딱 한자리 남은 비행기 티켓을 300불 주고 끊고 라스베가스에 오게 되었네요..

아무 사전통보나 메일 조차 없이 버스가 나타나지 않은게 정말 너무 황당해서 메가버스 회사에 당장 환불해 달라고 했더니 돌아온 답변은

변경만 가능하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시간 날리며 기다리고 비행기타서 돈날리고 그거 다 청구해도 모자랄판에 환불이 안된다니..??? 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네여

버스 기다리며 버스 회사에 전화했을때

그 버스는 취소한다는 내역이 없으며 기다리면 올거다 우리도 잘 모르겠다 10분후에 다시 전화해달라.. 그래서 10분후에 전화하면 아직 확인중이며 버스가 왜안왔는지 무슨일인지 모르겠다고 15분후 다시 전화해달라고 .. 그렇게 통화만 6번을 했고 끝내 왜 버스가 안나타났는지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거기 계시는 security 분이 하는말이 7시반 버스면 버스가 6시부터 와서 기다렸어야 하는데 없을때부터 알아봤다며 everytime 이런일이 일어난다고하네요

메가버스 이용하지 말고 flixbus 이용하라면서..

코시국에 힘들게 여행와서 메가버스때문에 기분이 너무너무 상했네요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한국에선 있을수도 없는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다 있네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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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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