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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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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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달, 미국 여행을 앞두고 2019년도의 여행을 복기할 겸, 후기를 남기러 왔습니다.
운이 좋게도, 코로나 터지기 직전인 19년 11월 말 ~ 12월 초까지 약 2주정도 서부로 로드트립을 했었어요.
샌프란 in - LA out의 일정이었고, 그 사이사이에 여기저기 다녔답니다. (차에 있는 시간이 상당했지만...)
그래서 그 때의 사진들과 함께 조금 남겨볼게요.
샌프란으로 도착해서 설렜던 첫 순간.
렌트를 하고 달려서, 첫 번째 숙소에 도착해서 후다닥 씻고 금문교 뷰를 보기위해 출발했어요.
뷰가 좋은 스팟으로 향하면서 건넜던 금문교... 그 때 향했던 곳이 어딘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기억나면 댓글로 남겨볼게요!
그 곳에 대한 광경은 다음 사진에서 이어집니다.
아마 여행 많이 가신 분들이라면 바로 아시려나요!?
약간 고지대에 위치한 곳이었는데, 저희 말고도 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뷰를 감상하고 있었어요.
지금봐도 감동이네요...
이번 여행에서도 기회가 닿으면 다시 찾아봐야죠!
다만, 11월 말의 날씨였는데 깨나 추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샌프란의 한 가게에서 저녁을 먹고 찾아간, 또 다른 스팟.
이 곳도 역시 위치가 기억나면 댓글로 추가할게요.
역시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차를 대고, 거기서도 언덕같은 곳을 열심히 걸어올라갔던 것으로 기억해요.
그리고 보시다시피.. 역시나 야경이 엄청난 곳이었습니다.
첫 날은 이렇게 샌프란 뷰 탐험을 마쳤었어요.
곧 다음 편에서 또 후기 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