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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샌프 여행기 마지막 편입니다 ^^
골목골목 벽화가 많았던 샌프란거리
비가 자주 왔지만 나름의 느낌이 있었어요.
어딜가나 친절하게 맞아주신 직원분들
보통 이름으로 불러주니 귀 쫑끗하고
기다렸던 기억이 나네요.
직원분들과 손님들이 다들 친해보여서 신기했어요.
저녁에 잠시 방문햇던 Mikkeller bar
몰랐는데 이 주위가 저녁에 위험한 지역이라고 본 것 같아요.
아무 생각없이 다녔네요..ㅎㅎ
가장 좋아했던 햄버거집 슈퍼두퍼버거
개인적으로는 인앤아웃보다 더 맛있었어요.
여행 중 가장 보석같았던 곳 히스 세라믹
물건들 구경하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저에겐 천국같은 곳이었답니다.
다시 간다면 많이 사올텐데 아쉬움이 남아요 ㅠㅠ
드영뮤지엄 가는길
공원 산책하면서 찬찬히 걸어갔어요.
여유로운 모습들이 참 보기 좋죠
샌프란시스코에 일주일 있었는데
구석구석 돌아보느라 시간이 부족했어요!
도시 자체가 크지 않아서 2-3일 일정으로 많이들 가시지만
카페도, 브런치도, 빈티지 샵도 많아서
일주일 넘게 있어도 둘러볼 곳이 꽤 있었답니다.
노아 베이글
굳이 찾아가서 먹을 정돈 아니었던 것 같네요.
저렴해서 좋았어요.
골목골목 개성있고 도시자체가
힙한 느낌인 샌프~
빈티지샵 구경할 곳이 많았어요.
귀여운 매장의 파우더 아이스크림
마지막까지 마트 구경 열심히 하고 귀국했습니다.
미국은 정말 패키지의 천국이었어요.
참고로 여행은 2년전 다녀온 내용이구요
지금은 내년 봄 LA 여행 준비중입니다.
사진첩을 뒤적거리다가 추억이 새록새록해서
정리해 보았어요. ^^
궁금하신점 있으면 댓글로 문의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샌프란 카페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