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도인 워싱턴 dc의 상징과도 같은 곳!
미국 대통령과 가족의 관저로 필라델피아가 수도이던 시절에 초대 대통령 워싱턴에 의해 펜실베니아 애비뉴 1600번지로 낙점되었다 한다.
1792년 공사가 시작되어 1800년 부분 완공되었지만 첫 번째 주인은 2대 대통령 존 애덤스였다고 한다.
처음에는 프레지던트 하우스로 불렸고 1814년 대영 전쟁 당시 화재로 재건하면서 외벽을 하얗게 칠한 데서 화이트하우스라는 애칭이 생겼고 26대 테오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이 정식 명칭으로 인정했다.
백악관 투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무료 투어지만 일찍 신청해야 된다.
외국인은 먼저 해당 국가 대사관의 협조를 받아야 한다.
White House에 체크
화~목요일은 7시 30분에서 11시, 금요일에서 토요일은 7시 30분~오후 1시 30분까지 투어가 있다.
6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하고 3주 전까지만 신청된다.
국회의사당 투어는 앞에서 설명한대로 하는게 훨씬 편하다.
주소는 워싱턴 체류 주소 입력,
호텔의 경우 호텔 주소와 전화번호 우편번호를 입력
전화번호는 본인 번호를 입력해도 가능했다.
메일로 회신이 오므로 메일 주소가 정확해야 한다.
미 하원의원 통해 투어 신청하면 곧바로 접수했다는 답 메일이 오고 며칠 뒤에 백악관에서 컨펌메일이 온다.
이 과정에서 거절메일이 오기도 한다고 한다.
4월 초 투어를 1월 초 신청했고 1월 8일 백악관에서 컨펌 메일을 받았는데 등록 기한을 놓쳐 다시 신청했다.
(컨펌 메일 오면 바로 등록하세요!!)
1월 20일 재신청, 1월 23일에 컨펌 메일 받았으니 인원만 안 차면 받아 주나 보다.
(처음 신청은 숙박하는 에어비앤비 주소의 하원의원 사이트를 찾아 신청했고
두번째는 대사관 추천 의원 사이트에 신청했는데 두 번 다 컨펌 메일 왔음)
이때까지는 확정 날짜가 오지 않았고
3월 18일에야 시간이 확정된 메일이 왔다
4월5일 투어니까 18일 전에 확정메일이 온 것이다.
보딩패스를 인쇄해야 되는데 여행 중이라 인쇄를 못하다가
나이아가라 힐튼 호텔에서 인쇄했다.
게스트가 쓸 수 있는 컴퓨터가 여러대 있다 ( 호텔 컨시어지에 문의)
15분 전에 도착하라고 되어 있지만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줄에 서 있어 30분 전에 갔어도 제시간에 들어가지 못했다.
1시간 전에는 가야할 듯 하다.
비지터센터에 반드시 들려야 한다는 블로그 글을 본 까닭에 비지터 센터에 일찍 도착, 거기서 기다린 실수가 있었다.
나중에야 투어 참가자 출입구가 길 건너에( 대각선 방향)있다는 걸 알고 30분 전에 갔는데도 줄이 너무 길었다.
검사를 몇 번씩 하고 들여보내 준다.
큰 가방 들고 갈 수 없고 스마트폰과 여권만 가지고 갔다. 현금과 카드도 옷 주머니에 넣어갔다.
백악관 투어가 워싱턴 떠나는 날 잡히는 바람에 체크 아웃 후 짐보관을 고민했는데 워싱턴에서의 짐보관은 다음 편에 설명하기로 한다.
화장실이 급하면 안내지도에 있는 두 곳을 이용하면 된다.
백악관 투어 전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신청하고 확정메일 받고 그대로 진행하면 되니까 해 볼 만 하다. 투어 비용도 들지 않는다.
#미국동부자유여행 #미국동부2주
#워싱턴여행 #워싱턴dc여행
#백악관투어신청
#화이트하우스투어
#백악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