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왔어요~

17일 금 밤 8시30분뱅기로~~

현지오니 낮 2시반인데

입국수속이 너무 오래걸리고 질문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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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는 호텔예약한거 다 보여달라하고

얼마가져왓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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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가 빌리는데도 1시간넘게 기다리고 ㅠ

2시반에 뱅기내려서

렌트카빌리고 나니 5시반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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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밤에 너무추워서 경량패딩입을정도에요

샌들신고갔다가 밤에 발시렵더라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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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시차적응으로 현지 새벽3시인데 눈이 말똥말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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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마자 월그린가서 화이자 부스터샷맞았구요

체스넛거리에 있는 슈퍼두퍼버거에요.

금욜이라 사람 많아요 ㅋ

역시나 알고있던 그 맛있는 맛 ㅠㅠ

체스넛거리인데 식당이용시 인사이드면 백신맞은가 보여달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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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지고 롬바드길 ㅋㅋㅋ밤이라 사람한명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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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틀은 여기서 묵는데 제작년에 와봤어서서

편하고 좋아요.

피셔와프쪽이라 노숙자가 거의없네요. 2019년보다 더 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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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구 현지사람들 다 마스크쓰고 다니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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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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