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단기 여행자에게 유용한 교통수단에는 1불로 탈 수 있는 서큘레이터 버스가 있다.
노선은 6개고 10분마다 운행되므로 가고자 하는 곳의 운행 정보를 체크해 두면 된다.
우리는 네 명이라 주로 우버를 이용해서 다녔기 때문에 dc 서큘레이터를 이용하지 못했다.
6개의 노선 중 유명 관광지가 많이 포함된 레드라인을 소개해 본다.
National Mall (Red)
유니언 역에서 링컨 메모리얼을 오가는 노선이다.
홈페이지에서 각 정류장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충전해서 사용하는 스마트립 카드 SmarTrip로도 승차할 수 있고( 2시간 안에 환승하는 것이라면 무료.)
현금으로도 지불할 수 있다.
기사가 거스름돈을 가지고 다니지 않으므로 잔돈 준비해서 타야겠다.
계획한 대로라면 5번에서 승차, 9번에서 내릴 생각이었는데
5번 정류장을 제대로 찾았던 건지 지금도 알 수 없고
버스를 보기는 했는데 안 간다고 해서 타지도 못했다.
dc 서큘레이터 홈페이지에서
타는 정류장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유니언 역의 경우 역 내가 아니라 밖으로 나와 콜럼버스 서클 건너에 레드라인 서큘레이터 승차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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