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 돌아다니기 2

이제 많은 사람들도 코비드 백신 2차까지 다 맞고 샌프란 도시도 거의 정상화 되어가고 있습니다.젇도 주말마다 샌프란 어슬렁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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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에겐 잘 덜알려져 있는 16번가 모자이크 계단입니다. 위에서 보면 저렇게 태평양이 쭉 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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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금문교도 살짝 보이네요.

이건 샌프란 북쪽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모처럼 날씨가 좋아 안개가 없었네요.

사진 깨끗하죠?

금문교 뷰는 이장소가 제일 아름다운듯 합니다.

몇년전부터 여기도 자물쇠를 달기 시작했네요. ㅎㅎ

차를 옛날 나이키 미사일 발사대 쪽으로 자릴 옮겨 찍어봤습니다.

바닷가 해변에 고래가 죽어 떠밀려 왔더군요. 북상하다가 이렇게 배에 치여 죽곤 한답니다.

가까이 가서보니 사람나이로 차면 청소년정도 나이라는데 크기는 15미터 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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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에서 1시간쪽 위로 올라가면 산타로사라는 작은 마을이 있는데 그곳에는 스누피 박물관이 있습니다.

크게 볼건 없지만 저흰 지나가는 김에 들러봤습니다.

뮤지엄에서 찍은 벚꽃이 예쁘네요.

스누피의 친구 라이너스도 보고

햇빛에 선택한 스누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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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정확하게는 스누피 만화를 그린 작가 찰스 스왈츠 개인 박물관이죠.

전세계 각국으로 번역된 스누피 만화 한국어판이 있어 찍어봤는데 제목이 참 와닿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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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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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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