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꿀모닝.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코코킴이에요.
할로윈 데이가 지났지만
늦었지만
사진 한번 올려볼께요.
할로윈 데이 맞춰서 올리려했는데..
블로그 쓰는것도
정말 부지런 해야하는거 같아요. ^^
너무 이쁜 할로윈 데코레이션 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산책하며
사진 찍어놓은 거에요.
귀여운 다양한 호박들이 집앞에 저렇게 놓여있었어요. 너무 귀엽죠. ^^
2020년 정말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세계가 마스크를 끼고 조심하고 있는데요. .
지나가는 길에 상점에 할로윈 호박도 비껴갈 수 없었나봐요
호박도 마스크를 저리 끼고 있었어요. ㅎㅎ
웃프죠.
이사진은 정말 대박인데요.
2020년 에 맞는 할로윈 데코레이션을 했어요.
호박으로 데코레이션을 한게 아니고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마스크 하우스가 되었어요.
집에다가 대형 마스크를 입혀놓고, 마스크를 쓰자라고 사람들한테 알리고 있네요.
저 집은 정말 명소가 되었다고 해야하나요?
제가 사진을 인스타에 올렸는데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저 집앞에서 기념 촬영을 했더라구요.
마스크 끼고 기념 촬영했어요.
이게 뭐라고... 암튼. 웃픈 현실이에요
마스크 빼고 다닐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곧 그런 날이 오겠죠?
할로윈 풍경도 많이 바뀌긴 했다고 해요.
원래 시끌 벅적해야하는데
아무래도 지금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집에서 다들 보내다 보니
암튼 집집마다 아이들 있는 곳은 데코레이션을 해놓은거 같아요.
산책하며 이곳저곳 찍긴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멋지네요.
제가 찍은 사진들 감상해보세요. ^^
할로윈 드라이브쓰루로 아이들을 차에 태워서
몇몇 집을 방문하는데
인상깊었어요.
제가 산책 타이밍을 잘 맞춰서
이 차가 지나갈때...
딱 맞춰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네요.
차에 할로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가 있었어요.
정성스럽게 데코레이션이 되어있었는데
어린이집 차량같아요.
너무 멋지죠...
저렇게 차량에다가 아이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북적북적 행사를 못하니
저렇게 차량에 데코레이션을 하고 할로윈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차례로 내려서 거리두기를 하면서
즐기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마지막으로..
저도 미국에서 .. .
집콕생활과.. 산책... 그리고 사람없는 곳 조심해서 다니느라
너무 고생하고있어서. ㅎㅎ
할로윈 분위기를 느끼려고
신랑이 사온 할로윈 도넛츠로 ... 저녁먹고 도너츠로 마무리. @!!!
크림크리스피 도너츠인데...
정말 달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서
먹을 때마다..
캐릭터들한테 미안해하며 씹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