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현지전문여행사 피해 더이상 없었으면 합니다.

저는 지난해 7월에 현지 여행사(나의여행친구)에 일대일 맞춤 여행이라는 말에 혹해서


여행 경비의 80%인 725만원을 입금하고 그 돈을 사용해보지도 못한채


다시 제 돈을 들여 여행을 계획하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기서는 긴 글이 될 듯하여 제 카페에 그 여행사에 관해 글을 올려두었습니다.


혹시 여기 카페 회원님들 중에 그러한 여행사에 입금하려고 하시는 분이 계시면


제 카페 방문하시어 더이상의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물론 그 여행사에 돈을 입금하시고 여행을 소소한 피해만 보시고 19년 11월에 다녀오신 분도 계셨습니다.


하지만 저를 비롯해서 12월에 여행을 계획하신 분(약 1600만원입금)은 여행을 가지 못하였습니다.


해당여행사는 여행예약티켓을 pdf 파일로 보내서 마치 예약이 다 된것 처럼 얘기를 했으나,

와인트레인, 르레브쇼,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업체에 직접 전화와 메일로 확인한 결과

예약일이 지났거나 존재하지 않는 티켓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여행사(ㅁㅇㅌㄹㅂㅁㅇㅌ)는 여행 시작 하루 전날까지도 존재하는 티켓이라고


다른 jpg파일을 보내며 끝까지 예약사실이 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자세한 내용은 제 카페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m.cafe.naver.com/ca-fe/mytravelusa


주변에 널리 알려주시어 더이상의 피해를 막아주세요.


해당업체는 녹색창 파워링크에도 등록이 되어 있고

뉴스란에 보시면 각종 업체에서 취재한 것처럼 기사가 나 있습니다.

(피해후 확인한 결과 업체에서 돈받고 광고해주는 거라고 하네요 취재를 한게 아니라)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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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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