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랜선여행] 롬바드 스트리트, 피셔맨스 워프의 낮과 밤🌞🌙



안녕하세요! 2월에 롬바드 스트리트와 피셔맨스 워프를 다녀왔는데,
다른 시간대의 모습을 비교해서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서 가져왔어요!
제목은 편의상 낮과 밤이라고 썼지만, 엄밀히 따지면 오전, 저녁에 다녀온 후기입니당...ㅎㅎ

 
롬바드 스트리트☀️





먼저 롬바드 스트리트입니다! 비수기 오전 10시쯤 가니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ㅎㅎ 
겨울철이라 꽃은 없지만 파란 하늘과 따스한 햇살이 너무 좋았답니다.
꽃필때 오면 너무 예쁠 것 같아요~


롬바드 스트리트🌙





이건 늦은 저녁의 모습인데요, 하늘 색이 너무 예뻤어요~
하지만 이렇게 해질녘에 가는 건 사진이 어둡게 나와서 그다지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ㅠㅠ
저는 밝아보이게 보정을 엄청 해서 저 정도랍니다... 



롬바드 스트리트 언덕길 내려오기 전에 찍은 풍경입니다! 
정말 샌프란 저녁 하늘은 왜 이렇게 예쁜지 ㅠㅠ 볼 때마다 감탄했어요. 


다음은 피셔맨스 워프입니다! 롬바드 스트리트에서 가까워서 두 번 다 걸어갔어요!

피셔맨스 워프☀️


피셔맨스 워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간판이 보이네요~


쭉 걸어서 피어39까지 왔어요!



바다사자 장식물도 있었어요! 눈이 정말 귀엽지 않나요? 👀


여긴 기념품샵 모여있는 곳이에요~ 그냥 가볍게 구경하기 좋았어요.



사진 찍기 좋은 회전목마도 있어요 ㅎㅎ




피어39에서 빠질 수 없는 귀여운 바다사자들도 보고 왔답니다!!


피셔맨스 워프🌙



어두워진 피셔맨스 워프! 해가 지고나니 사람이 좀 적긴 했어요~
하지만 식당들은 아주 북적이더라구요!



저녁을 먹기 위해 또 피어39까지 걸어왔어요!




피어39는 식당이 많아서 그런지 밤에도 사람이 많았어요ㅎㅎ
저는 포그하버피쉬하우스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비수기인데도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피어39는 어두울 때 와도 분위기가 색달라서 좋은 것 같아요 :)
하지만 꼭 골라야 한다면 저는 밝을 때 오는 게 조금 더 좋았어요ㅎㅎ

샌프란 정말 좋았는데, 얼른 또 여행갈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때까지 다들 집콕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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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0-04-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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