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전반전 후기

첫째날 시타델 다녀와서 후기도 남겼는데 꼼꼼히 영수증 비교하니 타미 옷 하나가 없다. 비싼건 아니지만 찝찝해요. 

꼭 영수증 비교하세요.

둘째날 시차적응 실패로 두시반에 일어나서  버티다가

엔젤스플라이트, 블루보틀(와플,라떼 맛있음), 에그슬럿에서 도시락으로 포장해서 로스(괌, 하와이와 다름-살 것 없음)까지 들림.

인터컨티넨탈에 도착해도 아홉시  ㅠㅠ

사이언스센터에 가니 엔데버 무료, 주차 12$

 초딩 고학년 남자애들 좋아하네요. 활동 많고 재밌어요.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음료만 주문해서 에그슬럿 먹었어요. 식어도 괜찮아요.

산타모니카로 이동해서 자전거로 베니스 비치

자전거 계획있으면 미리  자전거 공유  어플  깔아 준비하면 좋을듯해요 

비치 근처는 5시에 문닫아요.

호텔 가는 길에 북창동- 맛은 있는데 완전 맛있다는 글세요 

셋째날 조금 적응해서 5시 기상

애들은 호텔 조식

난 한국서 공수해온 재료로 유부초밥과 주먹밥 도시락  싸서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go

토이저러스 주차장에 주차후 셔틀 타고 9시 반쯤 도착해서 가디언즈 부터 탔어요.

맥스패스 끊어서 사진 찍으니 좋아요.편해요

유명한거 다탔어요. 12개

겨울왕국 최고, racer, 가디언즈오브갤럭시 , 미키관람차(완전 무서움-스윙), 인크레더블(어두울 때 타니 정말 무서웅)스릴있어요.

콘도그캐슬 블러그에서 보고 저녁으로 먹었는데 괜찮아요. 우린 한식 가족이라 ㅠㅠ . 현지식 넘 싫어해요.

 많이 타고 만족하면 8시 30분에 쇼도 포기하고 셔틀 타고 주차장 갔으나

렌트카 못찾아서 한시간 반가량 주차장 뒤지고

울기 직전 찾으니 10시 반이 넘었네요.

분수쇼나 볼껄 ㅠ 꼭 주차장 이름과 위치  사진 찍어 두세요.

인크레더블 보다 주차장이 100배는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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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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