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제63편]미국여행 : 그랜드캐년 노스림 위드포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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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편]그랜드 캐년 노스림 위드포스 트레일 : http://blog.naver.com/skybay123/220985605844

[제62편]미국여행 : 그랜드캐년 노스림 위드포스 트레일 [제61편]미국여행 : 그랜드캐년 위드포스 트레일 출발 : http://blog.naver.com/skybay123/220980883736 D... <="blog.naver.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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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2 - (4)편

2016년6월18일

그랜드 캐년 노스림 위드포스 포인트


좀 더 걷다보니 드디어~~~ 공터가 나오고

왠 피크닉 테이블이 놓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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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거운 백팩부터 벗어놓습니다ㅎㅎ

아우.. 백팩을 벗어버리니까 시원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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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가 바로..

위드포스 트레일이 끝나는 지점이자 오늘의 목적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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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포스 포인트 Widforss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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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에 가득차요.

그랜드캐년의 거대한 자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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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해가 질 무렵이라 그림자는 길게 늘어지고...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한없이 고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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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기 전에 도착해서 다행이네요..

오늘 캠프그라운드에서 좀 늦게 출발한 편인데

생각보다 위드포스 트레일 시작점까지 가는데도 너무 오래 걸려서

오다가 너무 늦는게 아닐까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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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을 봐도 오른쪽을 봐도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노스림에서 바라보는 그랜드 캐년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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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서 자고 내일 노스림 캠프그라운드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드디어....

일주일간의 그랜드 캐년 하이킹이 끝나요...

그래요.

여기가 하이킹의 마지막 목적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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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그랜드캐년의 지도를 수십번 보면서 생각했죠.

위드포스 포인트라고 쓰여있는 곳에 가서 그랜드캐년을 바라보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지금 제가 발을 딛고 서 있는 곳이 바로 그곳이에요..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이 가슴 속에 가득 차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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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해가 기울어가면서 어두워지기 시작하네요...

이제 슬슬 저녁을 차려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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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첫눈의 미국여행기~~~~~~~~

다음시간에 또 만나요!!

그러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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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0-01-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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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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