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제51편]미국여행 : 그랜드캐년 속 신비로운 리본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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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편]그랜드캐년 코튼우드, 리본폭포를 향해 출발 : http://blog.naver.com/skybay123/220933762494

[제50편]미국여행 : 그랜드캐년 코튼우드, 리본폭포(Ribbon Falls)를 향해 출발 [제49편] 그랜드캐년 코튼우드 캠프그라운드에서 휴식 : http://blog.naver.com/skybay123/220929842486 D... <="blog.naver.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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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0 - (3)편

2016년6월16일

그랜드캐년 속 신비로운 리본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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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앗~

또 도마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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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허걱.. 이 도마뱀이 가만히 저를 보고 있군여!!

얼른 도망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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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을 피해 도망가다보니

아 드디어~~~

리본폭포(Ribbon Falls)가 나와 있는 표지판이 나왔어요!!

거의 다 왔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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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어제 걸어온 노스 카이밥 트레일을 거꾸로 다시 되돌아온거고요

이 다리를 건너면 노스 카이밥 트레일에서 벗어나 리본폭포 트레일로 들어서게 됩니다.

룰루랄라 다리를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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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로 가라고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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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우거져 있고 바닥에는 물이 흘러요

물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조심 건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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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건너서 가다보니 한쪽에 이런 거대한 벽이 나와요.

붉은 색의 벽이 너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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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다보니 이제 곧 뭔가 나올거 같은 분위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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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드디어..

저멀리에 뭔가 보여요!!

분명 폭포같은데..

아직 넘 멀어서 잘 안 보이죠?

좀 더 가까이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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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더 잘 보이죠ㅎㅎ

저게 바로 리본폭포(Ribbon Falls)군요!!

위에서 물줄기가 떨어지고 있고 아래에는 놀랍게도 초록색 이끼가 덮혀 있어요!!

이 뜨겁고 건조한 그랜드캐년에 폭포에다가 이끼로 뒤덮힌 바위기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와.. 너무나 멋지고 신비로운 모습이에요.

트레일을 따라서 좀 더 올라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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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다보니까 이런 곳이 나오는데요..

모습이 마치 동굴 속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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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에서 보니까 폭포가 더 잘 보이네요!!

이 주위 지형을 잘 보면 상당히 독특한데요..

마치 이 일대가 거대한 씽크홀의 내부같은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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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완전히 지하세계같은 모습이죠..

사막 한 가운데에서 이런 동굴 속 같은 지형을 만나게 될줄이야..

상당히 신비로운 분위기에요..

제 추측인데 과거에 이곳은 진짜로 땅속 동굴이 아니었을까요?

그러다가 땅의 일부분이 침식되고 깎여 나가면서

이렇게 동굴이 바깥으로 드러나게 된게 아닐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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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신비로운 첫눈의 미국여행기~~~~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여러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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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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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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