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서부여행] 허니문 10일차_샌프란시스코여행 ① 마마스 / 에그베네딕트 브런치 맛집

20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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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브런치 맛집

마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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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르고넛호텔에서 나와

제피르호텔에 체크인 하러가는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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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스트릿카가 보입니다

친환경 전차로 영화 속에서 많이 볼 수 있던

교통수단인데 주요 관광지에 운행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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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맨스와프는 주요 관광지라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인 케이블카를 비롯한

여러 대중 교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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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카 투어 하려고 예약해뒀는데 숙소가는길에 발견!

제피르에 도착해 일단 체크인을 하구요

짐은 보관 맡긴 후

렌트카 반납하고 조식 먹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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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츠 렌터카 지점이 근처에 있어서

반납하기도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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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길에 이런 브런치 식당도 있었습니다

가까우니 그냥 여기 갈까 하다가

가려고 미리 찜해둔 곳에 가기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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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걸으며 샌프란시스코를 느끼는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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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에 빠지지 않는 투어버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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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구경하며 슬슬 2-30분 정도 걷다보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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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유명한 브런치 맛집

마마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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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줄이 엄청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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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휴무

화-일 8시-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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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식당이라 그런지 일찍 마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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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U  As Mom taught us, "Always serve breakfast all day and always with a smile" Frances "Mama" Sanchez <="www.mamas-sf.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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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스는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스퀘어 광장 근처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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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수가 많지 않더라구요

한국인들도 두세팀 보았구요

세시까지만 입장하면 식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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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익, 오믈렛 등 여러 메뉴가 있지만

마마스는 에그베네딕트로 유명하대요

가격은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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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키친으로 재료들이 공개돼있었는데

정말 신선해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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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이상 기다리다 드디어 자리 겟!!

저는 테이블을 지키고

남편이 알아서 메뉴를 주문하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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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오빠가 주문한 에그베네딕트가 아닌

연어 스크램블

연어를 보는 순간 이걸 먹고 싶었다해요

전 뭐 다 괜찮고 맛있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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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베스트 메뉴라는 몬테크리스토

이것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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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착한 이거슨

분명 크렌베리와 오렌지 섞인 음료로 시켰다는데

크렌베리 박힌 어렌쥐 맛 파운드케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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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이 선불이라 음료 추가시키기 귀찮아

그냥 먹었어요

목이 좀 메이지만 이것도 맛있었뗘욥

근데 다 못먹음 ㅠ 빵만 대체 몇개야 ㅋㅋㅋㅋ

이래서 허니문 다녀온 뒤 3키로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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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 주문한 베이컨 ❤️ 남편의 사랑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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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린만큼 마싯게 먹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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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는 저쪽이지만

출구는 반대편으로 나가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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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히 브런치를 했으니

일정을 제대로 시작해보는데여

아무래도 비가 올듯해서 다음날로 예약해둔

고카투어를 오늘 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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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피셔맨스워프로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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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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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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