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날짜는 내가 글을 쓰는 날짜고 제목은 지나간 날짜라고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3일째는 환상적이었습니다
날씨 그리고 일정 모든게 잘 맞아들어갔어요
우리는 포스트st를 따라 캐이블카를 탈수있는 유니언스퀘어 입구까지 걸어 내려왔습니다
출발점은 사람이 많다고 하여 두세번째에서 타려구요 근데 별다른 정거장이 없어 찾고 있는데
여기 였어요 ㅎㅎ (사진이 밑으로 가네요)
여기서 시작해서 파월에서 Hyde행 캐이블을 탔습니다 차이나타운을 지나 룸버드st 피셔맨워프까지 이동합니다 가격은 2020년도부터 8불입니다~ 올랐네요
그런데 이걸타고 시내를 벗어나니 뷰가 달라지면서 이래서 여행오는구나 싶더라구요 이 경운기 같은 작은 버스가 큰
행복을 주네요 ㅎㅎ
여기서 금문교를 걸어갈거리는 아니었습니다 ... (초등생2 네가족)
금문교쪽으로 산책을 했다고 할까요 눈으로 멀~~~리서 도장을 찍고 u.turn
아... 이건 아닌것 같은데 다수결의 원칙으로 여기까지
다음은 기가델리쵸콜릿 공장입니다
맛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구입하는것 보다 마트에 가면 훨신 저렴합니다
기념으로 비닐박스에 $15짜리 샀는데...
다음날 호텔냉장고에 두고 나옵니다 하나도 못먹고... 으 아~~~~
그리고 카페에서 이 음료를 드시는데 쵸코드링크에 쵸코렛이 조각조각 들어있어요 담니다 ㅋㅋ 3일치 당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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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격적으로 피셔맨스워프거리를 걷기시작합니다 옷도 사고 인앤아웃에서 햄버거도 먹고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룰라 이상민의 친구이기도 하죠 ㅎㅎ
요렇게 아들을 놀려먹으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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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39까지 여러가지 구경하다가 내려오다보니... 홈리스분이 따라옵니다(인아웃에서 감자튀김을 포장해서 들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cd를 무료로 배포하는 흑 아티스트들도 있더라구요 절대 받으시면 안됩니다 스몰팁을 달라는데 떼로 달려들 수 있어요
홈리스만난적이 없는데 이 길에서 걸리네요
그래도 샌프란시스코 멋집니다 ㅎㅎ
if youre going to sanfrancisco~
호텔에서 짐을 찾아 오클랜드로 우버를 타고 베이 브리지를 넘어갑니다 xl $81입니다 차가막혀서 두시간 5~7시 어후~~~
하루 숙박하고 동생이 있는 보이쉬로 이동합니다
저희 가족 여행은 느릿느릿합니다 조금 빼먹기도 하고 힘들면 낮잠도 자고 ㅎㅎ
그래야 이런 글도 쓸 수 있어요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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