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기저기 정보 알아보다 가게 되었어요.
바로 Community Thrift 라는 곳입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동묘같이 빈티지 제품을 파는곳이에요.
컵, 옷, 신발, 인형, 책 등등 팔아요.
가격도 착해서 잘만 찾으면 겟하실 수 있을거에요.
전 잔 2개 사왔는데 같이 간 남편이 빈티지 제품을 안 좋아해서 이것만 사고 그냥 나왔어요 ㅠㅠ 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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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제인에서 브런치 먹고 갔는데
저기 가는길에도 빈티지 샵들이 꽤 있었어요.
Valencia St 이 길 따라서 구경하면서 걷기 좋아요.
그리고 저 샵 옆에는 클라리온 앨리 스트리트가 있어서 사진찍기도 좋습니다!
시간 나면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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