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샌프란시스코 공항으로 들어왔습니다
쌍둥이 초등생6학년을 모시고 ㅎㅎ
평소 카페에서 도움받은게 많아 어젠가는 보답하리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실시간으로 중계해 보겠습니다~^^ 제가 평소 궁금했던 40대 두아이의 부모 입장에서~
입국심사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심사는 금방끝났습니다 요즘은 기계로 지문찍고 얼굴사진찍고 대기합니다 성인만 합니다 줄이길어서 1시간 기다렸지만 막상 심사는 네가족이 같이가서 대표인 저만 또 지문찍고 사진찍고... 드디어 아웃...
간만에 11시간 비행하면서 한숨도 못 자서 그런지... 짜증 피곤... 내앞에 유러피안은 반팔인데 난 내복에 구스를 입고... 휴~
저하고 와이프는 로밍해갔는데 s사는 입국심사장에서 안껴지고 k사는 로밍이 되더군요
s사도 짐찾고 나가면 됩니다 저처럼 짜증내지 마시고 기다리세요 ㅎㅎ
그럼이제 호텔을 가야하는데 우버로 갈계획입니다
미국인데 한국어로 모든게 되고 있는 신기한세상입니다 짐이 캐리어4개 베낭류3개입니다 한국에서 다운받은
우버를 작동하고 XL를 불러야 겠죠 그런데 내가 있는곳이 어디인지 모르겠어요...스피킹보다 문법에 강했던 나는 할수 없이 여기 저기 스피킹을 해서 정보를 얻습니다
통상적으로 샌프란시스코 인터내셔널 에어포트 레벨3 3층 13~15구역으로 부르시면 됩니다
3층 5번door로 나가셔서 길 건너면 막 사람들이 타고 있습니다 ㅎㅎ
우버Xl이 뜨고 9분뒤 도착한답니다 금액은 $46~54 이렇게 뜹니다 비교도 하고 그런다는데 차가 하나 밖에 없어서 그런가?
어쨌든 차번호를 확인하고 호텔로 갑니다
베레스포드암스 호텔이라고 오늘 첫날이라 잘 모르겠지만 두시인데 체크인을 친절하게 해주었고 그리고 일단 40대아빠가족은 잠니다
여러분! 별일없이 난생처음 미국땅을 밟았는데 이정도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