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라호야쇼어, 라호야코브, 코로나도섬(+캐롤라인 시사이드 카페)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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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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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유아동반 라호야쇼어와 라호야코브 다녀왔습니다.

우리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않죠

바다를 보며 해변에서 그네 신나게 타주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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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그네타고 라호야코브로 이동.

근데 점점 하늘이 회색이 되더니..

결국 잔뜩흐리고 추워졌어요 바람도 불고.

이런날씨지만 물개와 바다사자랑 같이 수영하는 사람도 있고, 그 냄새를 참고 가까이가서 사진찍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희는 적당한 거리에서 보고 코로나도섬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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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섬에서의 결혼식도 보고(날이 이래서 내가 다 안타까움)

샌디에고 파드레스와 필라델피아의 경기응원도 보이네요.

양쪽으로 바다가 보이는 코로나도 섬 산책도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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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라호야코브에서 유명한 캐롤라인 시사이드 카페에 들렀는데 너~무많은 사람들과 앉을 자리도 없고(주문을 먼저하면 테이블에 세워두는 번호표를 주는데 이 번호표가 다 떨어져서 주문도 못받고 있더라구요)

주문해도 음식이 1시간뒤에 나온대서 포기했어요.

주차는 주말에만 카페앞에 가능하고 평일엔 다른곳에 대고 걸어오셔야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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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좋은날은 뷰가 참 멋지니 방문한번 해보세요 사람이 이렇게나 많은걸 보니 맛집은 맛집인가봅니다 ^^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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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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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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