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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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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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유아동반 라호야쇼어와 라호야코브 다녀왔습니다.
우리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않죠
바다를 보며 해변에서 그네 신나게 타주는 ㅎㅎ
여기서 잠깐 그네타고 라호야코브로 이동.
근데 점점 하늘이 회색이 되더니..
결국 잔뜩흐리고 추워졌어요 바람도 불고.
이런날씨지만 물개와 바다사자랑 같이 수영하는 사람도 있고, 그 냄새를 참고 가까이가서 사진찍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희는 적당한 거리에서 보고 코로나도섬으로 이동했습니다.
코로나도섬에서의 결혼식도 보고(날이 이래서 내가 다 안타까움)
샌디에고 파드레스와 필라델피아의 경기응원도 보이네요.
양쪽으로 바다가 보이는 코로나도 섬 산책도 즐거웠습니다.
중간에 라호야코브에서 유명한 캐롤라인 시사이드 카페에 들렀는데 너~무많은 사람들과 앉을 자리도 없고(주문을 먼저하면 테이블에 세워두는 번호표를 주는데 이 번호표가 다 떨어져서 주문도 못받고 있더라구요)
주문해도 음식이 1시간뒤에 나온대서 포기했어요.
주차는 주말에만 카페앞에 가능하고 평일엔 다른곳에 대고 걸어오셔야하니 참고하세요.
하늘 좋은날은 뷰가 참 멋지니 방문한번 해보세요 사람이 이렇게나 많은걸 보니 맛집은 맛집인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