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phil's BBQ 필즈바베큐 저도갔어요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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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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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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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5시반까지 갔는데 줄이 깁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길어져요. 그치만 생각보다 쭉쭉 줄어듭니다.

이날은 샌디에고 야구팀 파드레스와 필라델피아의 경기가 중계되는 중이라 점수나면 와악 소리 지르고 그러더군요.

포장해 가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포장줄은 더 빨리 쭉쭉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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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있다가 주문먼저 하고(이때 맥주도 같이 주문하는데 원하면 시음도 시켜주니 맛보고 결정하세요. 한잔에 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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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벨!!을 받고 앉고싶은 자리를 골라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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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이울리면 직접가서 음식과 앞접시와 식기류들을 들고 와서 냠냠.

다먹으면 그냥 일어나셔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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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양에 너무 놀라고 크기에 놀라고 맛보고 또 놀랐네요.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오~

하프 립 디너, 풀 비프 디너, 어니언링 시켰는데 꽤나 많이 남아 포장해왔어요.

(포장용기도 셀프로 가져다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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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베이비백립 생각했다가 다른테이블 접시보고 으아 너무 많다 싶어서 립은 하프 디너로(디너는 사이드메뉴 라지1개 또는 스몰2개 선택가능, 온리로 시키면 사이드메뉴 없이 고기만 나와요)

요건 좀 욕심내보자 했던 비프는 풀 디너로 시켰어요.

어른셋 아이한명인데 많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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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여기를 추천했는지 알것같은 느낌.

저도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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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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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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