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당일치기 후기입니다 (라호이아코브, 발보아공원, 코로나도비치)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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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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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작성한 것 처럼 라호이아코브, 발보아, 코로나도 세 군데 방문했구요

렌트로 운전해서 12시쯤 도착하였고 저녁 6시정도 까지 머물렀어요

어두워지고 나서 운전하면 너무 졸려가지고 위험하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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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월 말에 방문하였고 도톰한 경량패딩 입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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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에서 렌트해서 처음으로 이동한 곳이 샌디에고에요

미국 사시는 분들이 진짜 전부 다 샌디에고 살고싶다하고 꼭 가보라해서 이번 여행 일정에 넣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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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호이아 코브에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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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꽃이 너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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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바다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에요 !

엘에이는 서해안 바다라면 여기는 동해바다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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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면서 분명히 뭘 먹었는데도 도착하자마자 배가 고파서 ^^.. 바로 식당으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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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이름은 George's at the cove 입니다

일부러 바다가 보이는 식당으로 찾아왔는데

뷰 진짜 끝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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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층은 아직 이용 안 하는 것 같더라구요

아직 코로나 시기였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사람이 없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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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의 도시답게 광고도 비행기로 하는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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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다 먹고 바다사자들 구경 잠깐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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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보아 파크로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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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 아니라 잠시 스페인 여행하는 기분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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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아티스트도 많은데 저가 갔을땐 오페라 하시는 분도 있고 클라리넷 부르는 할아버지도 봤어요

그걸 들으면서 걷는게 정말 낭만 그 자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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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행지인 코로나도비치에요

일몰 어디서 볼지 고민 많이 했는데 여기가 인생 스팟이라는 후기 많이 봐서 여기로 오게 되었어요

결론은 정말 안왔으면 눈물날뻔했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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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이한 구름모양과 노을빛이 보이시나요 ... 저 이거 작성하면서도 지금 울 것 같네요 ^^... (E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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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생에서 봤던 풍경중에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 다섯손가락 안에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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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세상 안에 들어와있는 느낌.. 이날의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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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도 후기 남겨놨으니 영상으로도 확인해보세요 !

샌디에고 여행 정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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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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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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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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