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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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는 현재 샌디에고에서 어학연수 중이에요! 이번 주에 방학이어서 룸메이트 친구와 함께 코로나도 섬에 다녀왔어요! 저흰 둘 다 차가 없어서 ㅜㅜ 버스를 타고 트롤리를 타고.. 차로 20분 거리를 대중교통으로 1시간 30분 걸려 다녀왔답니다^___^
저는 엘에이에 있다가 샌디에고로 넘어온 케이스인데 샌디에고는 정말 조용하고 평화로운 도시라고 느꼈어요. 아직 학생이라 그런지 다운타운이 너무 좋아보였는데.. 어제 코로나도 섬을 다녀온 후, 코로나도 섬이 제 마음 속 1위가 되었습니다..🤍
'평화롭다' 이 말로 다 표현 가능한 섬이에요🌱
저희는 센티니얼 공원 -> Mootime Creamery -> coronado beach -> hotel del coronado 이렇게 다녀왔어요!
많은 사람들이 아는 시티뷰 비치!!
야경도 엄청 예쁘기로 유명한데 저희는 못보고 돌아왔습니다 ㅜㅜ 이 날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
그리고 20분 정도 걸어서 아이스크림 집에 들렀어요! 코로나도섬에 유명한 젤라또 집이 많은 것 같은데 이 집도 유명한 곳 중 하나이더라구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코로나도 비치로 걸어갔습니다. 새삼 길을 걸으면서 음식을 먹은 게 얼마나 오랜만인지..♥
호텔 델 코로나도가 보이는 코로나도 비치에 도착했어요!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그럼에도 너무너무 평화롭고 아름다웠던 코로나도 섬이었습니다.
저는 나중에 꼭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만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