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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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0여년 전에 남편 직장 발령으로 4년간 살았던 샌디에고... 미국인들이 가장 살고싶어하는 동네 탑 1~3위 안에 항상 든다는 그곳... 살 때도 좋았지만 떠나고나니 더 그리운 곳...
한국으로 돌아온 후 2년만에 휴가로 한번 다녀온 뒤엔 바쁜 삶에 치여 십년의 세월이 후딱 갔네요ㅠ
언제나 먹먹하게 남아있는 캘리의 하늘과 바다가 늘 그립던 차에 이번에 이직 중간 한달의 공백기가 생겨 대학생딸아이와 방문하게 되었네요^^
문라이트 스테이트비치
몽돌해변(거제처럼?) 이라기에 칼스배드와 샌디에고 중간에 잠시 들렀는데 ㅋ몽돌 어딨지? 한참 찾았네ㅋ
해변 모래언덕 한귀퉁이에 굴러다니는 얘네들?ㅋㅋ
바다와 갈매기떼와 선셋이 이뻐서 봐주는 걸로^^
바람부는 솔라나비치 선셋
어휴... 십년만에 찾은 캘리의 겨울도 바람불고 비도 오고 우리 늦가을 이상 춥다는 걸 깜빡 했네ㅠ
야자수도 추워보여...
라호야쇼어비치
무료파킹장이 있어 예전에 초딩 딸래미랑 비치파라솔 싣고 종종 놀러왔던 추억있어 지나는 길에^^
라호야코브
넘 유명한 대표 관광지
연신 찍어대는 관광객들이야 그러거나 심드렁한
늘어져있는 바다사자들
델 코로나도호텔 (코로나도비치)
역시 넘 유명한 곳
역사적으로 유명한 수많은 명사들이 다녀가고
그 사진들이 호텔 곳곳에 전시되어 있음
호텔 자체도 멋지지만 옥상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코로나도비치도 느므 멋짐
호텔 젤라또 한컵 먹으며 므흣^^
선셋클리프스
숨막히게 아름다운 선셋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10년만에 다시 찾아본
예전 살던 울동네 몰^^
그리운 파네라브래드 랄프 배드배쓰비욘드 LA피트니스 등
종종 딸 델구 가서 놀다온^^
잡지책 그림책만 실컷 보고 오던 란초버나도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