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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날 일정
: 아침 -> San diego Zoo -> Balboa park -> 기차
<1> Corner Bakery Cafe
호텔에서 따로 조식이 제공되지않아서 근처 카페에 가서 아침을 먹었어요!
<2> San diego Zoo
샌디에고 동물원에 버스를 타고 가려고 했는데 티켓을 어떻게 사야하는지 안 찾아보고 가서 잘 모르기도 했고 짐도 무거워서 그냥 우버타고 갔어요ㅎㅎ 샌디에고 동물원에는 라커가 있어서 짐을 보관할 수 있어요 (참고로 유료입니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서 $10 내외였던 것 같아요) 동물원 들어가기 전에 입구에서 사진을 찍어줘요! 한국에서는 한번도 이런 거 뽑아본 적 없는데 추억 남길겸 사진 찍힌 거 뽑아봤네요ㅎㅎ
저희는 동물원 크게 먼저 한 바퀴 돌고 못 본 부분들을 가봤는데요 크게 한 바퀴 도는데 안 쉬고 2시간 반 정도 걸린 것 같아요!
<3> Balboa park
동물원 옆에 발보아 공원이 있는데요. 발보아 공원 쳤을 때 나오는 이미지들 보시려면 Botanical building을 목적지로 두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저희는 발보아 공원을 치고 갔다가 헛걸음하느라 체력을 다 써서요😅
아쉽게 보태니컬 빌딩은 공사중인지 펜스가 쳐있더라구요. 지쳐서 발보아 공원을 제대로 둘러보진 못했지만 잠깐 봐도 너무 예쁜 곳이었어요ㅎㅎ
<4> Sunset
San diego 기차여행에서 돌아올 때 Sunset 시간에 맞춰서 타면 정말 예쁜 노을을 볼 수 있어요. 저는 4시 기차를 탔는데 바닷가를 지나갈 때쯤 해가 져서 정말 아름다운 일몰을 봤네요.
미여디 후기를 보면 샌디에고 여행을 많이 추천하셔서 한번 가봤는데 저의 한달 미국 여행에서 가장 기억 남을 정도로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다들 샌디에고 한 번 가보시기를 정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