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1박 2일 여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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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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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날 일정

: 아침 -> San diego Zoo -> Balboa park ->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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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rner Bakery Cafe

호텔에서 따로 조식이 제공되지않아서 근처 카페에 가서 아침을 먹었어요!

Corner bakery cafe

아침

<2> San diego Zoo

샌디에고 동물원에 버스를 타고 가려고 했는데 티켓을 어떻게 사야하는지 안 찾아보고 가서 잘 모르기도 했고 짐도 무거워서 그냥 우버타고 갔어요ㅎㅎ 샌디에고 동물원에는 라커가 있어서 짐을 보관할 수 있어요 (참고로 유료입니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서 $10 내외였던 것 같아요) 동물원 들어가기 전에 입구에서 사진을 찍어줘요! 한국에서는 한번도 이런 거 뽑아본 적 없는데 추억 남길겸 사진 찍힌 거 뽑아봤네요ㅎㅎ

San diego Zoo 입구

저희는 동물원 크게 먼저 한 바퀴 돌고 못 본 부분들을 가봤는데요 크게 한 바퀴 도는데 안 쉬고 2시간 반 정도 걸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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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alboa park

동물원 옆에 발보아 공원이 있는데요. 발보아 공원 쳤을 때 나오는 이미지들 보시려면 Botanical building을 목적지로 두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저희는 발보아 공원을 치고 갔다가 헛걸음하느라 체력을 다 써서요😅

아쉽게 보태니컬 빌딩은 공사중인지 펜스가 쳐있더라구요. 지쳐서 발보아 공원을 제대로 둘러보진 못했지만 잠깐 봐도 너무 예쁜 곳이었어요ㅎㅎ

Botanical building

<4> Sunset

San diego 기차여행에서 돌아올 때 Sunset 시간에 맞춰서 타면 정말 예쁜 노을을 볼 수 있어요. 저는 4시 기차를 탔는데 바닷가를 지나갈 때쯤 해가 져서 정말 아름다운 일몰을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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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후기를 보면 샌디에고 여행을 많이 추천하셔서 한번 가봤는데 저의 한달 미국 여행에서 가장 기억 남을 정도로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다들 샌디에고 한 번 가보시기를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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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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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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