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9월에 갔던 라호야코브(La Jolla Cove)

샌디에고는 2년 전에 여행 와서 이틀정도 있었는데 날씨도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기억에 남더라구요.

마침 회사에서 3개월 연수 기회가 생겨서, 고민없이 샌디에고에 오려고 UCSD 교육과정을 신청해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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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이 짧아서 아쉽지만 이시국에 미국에 올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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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에 샌디에고 도착해서 짐 풀고 다음 날 나가본 라호야 코브입니다.

둘쨋날부터 날씨가 기억 속 샌디에고답지 않게 약간 흐리고 구름이 많아서 아쉬웠지만 경치는 좋았습니다.

론체어 가져와서 책 보고 멍때리는 사람들, 그물 쳐놓고 배구하는 사람들, 달리기하는 사람들 풍경이 참 평화롭습니다.

바다표범? 물개?를 이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인데, 냄새가 엄청나게 독해서 완전 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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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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