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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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엘에이에서 자동차로 운전해서 이동했고, 샌디에고도 좋지만 가는 길에 이쁜 카페에서 쉬어가려고
산 후안 카피스트라노에 들렀습니다. 도시는 작고 미션은 휴무라서 못 갔는데, 거리 자체가 그냥 작고 이뻐서
살짝 걷는 것만으로도 먼가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었어요.
house cafe: 커피도 마시고 조용히 앉아서 책도 좀 보다가 그냥 멍때리는데 시간이 훌쩍 지났어요.
샌디에고에 도착해서는 숙소 가기 전에 서핑 강습을 받고 왔는데, 노을 질 시간에 가니까 눈이 부셔가지고 앞이 잘 안보였어요. 혹시 강습받으실 거면 해뜨고 지는 시간은 피하시길요
둘째날은 느긋하게 일어나서 다운타운에서 가서 또 나름 유명하다는 브런치 식당에 갔는데, 생각보다 별로여서
식당이름은 남기지 않을게요. 아점하고 midway museum에 가서 정말 4시간 넘게 돌아다녔어요. 선장실에 가서 가이드 선생님이 앉아보라고 해서 선장님 의자에도 앉고 즐겁게 보냈는데, 이러다가 밀덕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차할때, 박물관 내부 주차는 flat 20달러인데, 바로 옆 유명한 동상 있는 쪽 공원은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flat 9 달러 였던것 같아요. 박물관 가실거면 바로 옆이니까 그곳에 주차하시면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거 같아요
sunset cliff에서 해지는거 보고, 혼자 여행 다녀서 뭐 먹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저녁을 또 추천받은 식당에서 먹고 발보아 공원에 갔어요. 여기는 낮도 정말 아름답지만 밤도 정말 로맨틱한 곳입니다. 밤에 가시는 거 추천드림요.
다음날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서 근처 브루어리에 가서 우아하게 머 좀 먹고 다시 엘에이로 돌아왔고,
그 브루어리는 음식맛은 별로 였는데, 분위기가 좋아서 식당이름 적어놓을게요
stone brewing world bistro and gardens - liberty s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