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미국 교환학생 시절... 2019 땡스기빙 때 갔던 샌디에고 맛집 정리해봅니당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Tip (샌디에고는 노숙자도 많고 좀 위험해보이는곳이 많아서 숙소를 아예 다운타운 쪽에 잡고 술집가도 도보로 10분이내에 돌아올 수 있게 하는 전략을 써서 술을 거의 매일 마셔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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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Coyote>
샌디에고는 멕시코와 국경이 가까운곳.
그래서 멕시칸이 유명하대요
개인적으로 미국생활하면서 먹은 멕시칸보다 한국인 입맛에 맞춘 온더보더가 더 맛있었지만... 그래도 현지체험이니까요!!
고수 향이 좀 있지만 저는 좋아해서 맛있습니다!
여기 분위기도 이국적이고 맛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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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fast Republic>
웨이팅이 좀 있습니다만 기다릴만 합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죽하면 여자 둘이서 미국 메뉴 3개 + 커피2잔 까지 시켜서 다 묵엇게요~
오믈렛이랑 프렌치토스트+디저트 팬케이크 까지 다 맛있습니다
다만 여기 스페셜리티 라떼라고 멕시칸모카는 초코에다 마쉬멜로우라 좀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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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l's BBQ>
웨이팅에 포기하려고 돌아가시면 안됩니다
저희도 씨월드 갓다오고 거의 1시간반~2시간 기다렸습니다
....그럴 가치 있었습니다
무조건 가십쇼 너무 맛나요 제 취향ㅠㅠ
어니언링 맛있는데 너무 많이 먹으면 느끼하니까 적당히!
그다음은 밤에 간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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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on Beer Hall>
샌디에고 머무는동안 2일을 간 술집
샌디에고는 샌디에고의 맥주를 팝니다 즉 다른 지역에서는 먹을 수 없는 맥주라는거죠
샌디에고 맥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ㅠ 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맥주 맛 추천해달라고 하니까 추천하는 샘플 4개 주면서 함 마셔보고 주문해보라는 친절함까지..(물론 이거는 이 웨이터분이 기분 좋으셨던듯ㅎ)
안주까지 맛있고 숙소랑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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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r Factory>
요약: 인스타용 맛집
사진보고 스폰지밥 이쁜이버거 생각나셨으면 네.. 그거때문에 간겁니다...
맛은 평범한 치즈버거에요 그냥 이뻐서 사진 찍으러간곳
칵테일도 좀 달고 비쌌지만... 안에 분위기는 크고 넓고 이뻤습니다
사진용으로ㅇㅇ
이벤트 겸으로 적었지만 적다보니 다시 가고 싶네요...
여러분 모두 화이팅하시고 나중에 여기 위에 곳들 꼭 가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