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여기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관심 있으신 분 있으실까해서 후기남겨봐요!!
샌디에고에서 트롤리를 타고 40분정도가면 멕시코 국경지역에 도착하는데요, 생각보다 정말 쉽게 국경을 넘어가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정말 타코만을 위해 멕시코에 방문했고,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가게이름은 lion fish 입니다
그러고서 바다구경하고, 다운타운에 시장같은곳이랑 마트구경하고 해지기 전에 샌디에고로 돌아왔어요.
당연히 멕시코 안에서는 전부 우버이동했고, 해 지기 전 돌아왔기때문에 크게 위험하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 돌아올 때 국경 줄이 꽤 기니까 그것만 잘 기다렸다 오면 한번 가보실 만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