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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예: 뉴욕 | San Diego |
| 인원 예: 성인 2명 | 성인 1명 |
|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 Embassy Suites by Hilton San Diego Bay Downtown |
|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 킹 스위트룸 |
| 숙박일 예: 2박 | 2박 |
| 1박 가격 예: $120 | $230 |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킹 스위트라 큰 방이 장점 낡은 건물에 공조 시스템도 낡아 그런지 잠을 자기에 조금 시끄러움 |
|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Santa Fe역에서 남쪽 해변가(서포트 빌리지)쪽으로 도보 약 5분-8분 |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조식: 여지껏 먹은 호텔 조식 중 최악 친절도: 그럭저럭 |
| 시설 | ★★★ |
| 위치 | ★★★★ |
| 서비스 | ★★★ |
| 총점(10점 만점) | 7점 |
|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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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컨벤션 센터에서 있었던 학회 참석으로 혼자 묵었던 숙소입니다.
여행이 아닌 바에 이른 아침에 일어나 밥 챙겨 먹기 힘들어 가능한 조식을 제공하는 호텔을 예약하는데
컨벤션 센터와 위치도 그리 멀지 않고 다른 호텔들에 비해 비교적 가격이 저렴하여 에약했습니다.
비교적 낡은 건물로 상부 층은 리노베이션 공사 중이었고 3층에 묵었구요.
(북족을 바라보는 방으로 배정되어 창문에 바짝 붙어 보면 왼쪽으로 바다가 살짝 보이는 정도였어요....ㅋㅋㅋ)
스위트 룸으로 거실(?)과 방이 분리되어 있었고 전자렌지도 있어 놀랐으나 가구들은 전반적으로 오래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거실에 있던 책상이 다른 호텔에 비해 크고 조명도 밝아 발표 준비하는 제게 가장 사랑스런 공간이었구요..
하지만 건물 내 공조시스템이 낡아서인지 자려고 하는 내내 송풍구에서 소리나고 웅웅거리고 시끄러워 예민한 분은 조금 힘들겠다 싶었습니다.
조식은 팬케익,소세지,오뮬렛,빵 2 종류, 우유, 쥬스, 커피, 시리얼 등이 있었는데
평소 혼자 다니면 마트에서 구입한 식빵, 슬라이스햄, 치즈와 우유로 끼니를 때우는 저 조차도
성의없고 저급한 음식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여서 하루는 먹고 다음날은 먹지 않았어요.
위치가 좋아 Santa Fe역, 셔포트 빌리지, USS MIdway museum, Broadway ferry wharf까지 모두 도보로 5-10분 이내로
갈 수 있었습니다.
공조시스템과 조식이 개선되지 않는 한 다시 투숙할 의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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