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랜만에 여행기를 적어보네요~^^
2020년 2월 미국 다녀온 이후로 2년반만에 하와이 오아후 다녀왔어요. 오아후만 6번째 방문이네요~
언제가도 좋은 하와이~ 오랜만에 가니 더더더 좋더군요^^ 호놀룰루 공항 도착해서 화장실을 갔는데 아~ 미국냄새~~ㅋㅋㅋ 그리웠던 이 냄새~~했네요ㅋㅋ
이번엔 2주가 좀 넘게 여유있게 여행해서 너무 좋았어요~ 오아후 동서남북 엄청 돌아다니느라 사진이 많아 2편으로 나누어 올려볼게요~^^
첫날은 푹 쉬고 탄탈루스 전망대를 갔어요. 호놀룰루 공항부터 펄하버, 와이키키, 다이아몬드 헤드까지 훤히 내려다 보여요. 시원한 바람은 덤으로~ 가슴 뻥 뚫리는 뷰가 환상적인 곳이에요.
둘째날부터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하며 하와이안 바이브를 느껴보았어요~ 오아후 해변 도로의 진수라 할 수 있는 72번 국도 드라이브!! 72번 국도는 제가 오아후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몇번을 가도 황홀한 너무너무 아름다운 곳이에요. 이 길은 꼬옥 가보시길요~^^
다이아몬드 헤드를 시작으로 72번 국도를 따라 코코헤드- 하나우마 베이-라나이 전망대-할로나 블로우홀 전망대-샌디 비치-마카푸우 포인트 전망대- 와이마날로 비치-카일루아 비치- 라니카이 비치까지 이렇게 많은 룩아웃과 비치들이 이어져 있어요.
라나이 전망대
해질녁 카일로아 비치
72번 국도에서 와이키키로 오는길에 들리면 좋은 호오말루히아 식물원 Ho'omaluhia botanical gargen 차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보는 산의 모습이 정말 압권입니다👍
누우아누팔리 전망대는 워낙 지대가 높아 갈때마다 비가 와서 못보다가 3번째 간날에 전망대를 보았어요~ 와~~ 정말 산세가 얼마나 멋지고 전망은 얼마나 멋지던지!! 바람이 너무 불어 폰 잡고 있는것도 힘들었지만 경치만큼은 정말 최고였어요👍
와이키키는 요즘 휴가철을 맞아 정말 발 디딜틈없이 사람들로 북적여요~ 미국본토에서 하와이 여행을 핫딜로 많이 내놓아서 본토에서 정말 많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사진이 많아 1편은 요기까지 하고 2편에서 서쪽, 북쪽 여행기 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