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8일간의 오아후 여행 🌺 1편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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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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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행기를 적어보네요~^^

2020년 2월 미국 다녀온 이후로 2년반만에 하와이 오아후 다녀왔어요. 오아후만 6번째 방문이네요~

언제가도 좋은 하와이~ 오랜만에 가니 더더더 좋더군요^^ 호놀룰루 공항 도착해서 화장실을 갔는데 아~ 미국냄새~~ㅋㅋㅋ 그리웠던 이 냄새~~했네요ㅋㅋ

이번엔 2주가 좀 넘게 여유있게 여행해서 너무 좋았어요~ 오아후 동서남북 엄청 돌아다니느라 사진이 많아 2편으로 나누어 올려볼게요~^^

HGV오너라 숙소는 늘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입니다.

칼리아타워 오션뷰룸

여긴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그랜드 아일랜더 2베드룸

첫날은 푹 쉬고 탄탈루스 전망대를 갔어요. 호놀룰루 공항부터 펄하버, 와이키키, 다이아몬드 헤드까지 훤히 내려다 보여요. 시원한 바람은 덤으로~ 가슴 뻥 뚫리는 뷰가 환상적인 곳이에요.

탄탈루스 전망대

탄탈루스 전망대 가는길에 있는 숲속 jungle swing

둘째날부터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하며 하와이안 바이브를 느껴보았어요~ 오아후 해변 도로의 진수라 할 수 있는 72번 국도 드라이브!! 72번 국도는 제가 오아후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몇번을 가도 황홀한 너무너무 아름다운 곳이에요. 이 길은 꼬옥 가보시길요~^^

다이아몬드 헤드를 시작으로 72번 국도를 따라 코코헤드- 하나우마 베이-라나이 전망대-할로나 블로우홀 전망대-샌디 비치-마카푸우 포인트 전망대- 와이마날로 비치-카일루아 비치- 라니카이 비치까지 이렇게 많은 룩아웃과 비치들이 이어져 있어요.

다이아몬드 헤드 비치파크

라나이 전망대

할로나 블로우 홀 전망대

마카푸우 전망대

샌디 비치(오바마 비치)

와이마날로 비치

해질녁 카일로아 비치

72번 국도에서 와이키키로 오는길에 들리면 좋은 호오말루히아 식물원 Ho'omaluhia botanical gargen 차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보는 산의 모습이 정말 압권입니다👍

차를 세우고 사진을 못 찍게 해서 차안에서 살짝~📸

누우아누팔리 전망대는 워낙 지대가 높아 갈때마다 비가 와서 못보다가 3번째 간날에 전망대를 보았어요~ 와~~ 정말 산세가 얼마나 멋지고 전망은 얼마나 멋지던지!! 바람이 너무 불어 폰 잡고 있는것도 힘들었지만 경치만큼은 정말 최고였어요👍

누우아누팔리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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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는 요즘 휴가철을 맞아 정말 발 디딜틈없이 사람들로 북적여요~ 미국본토에서 하와이 여행을 핫딜로 많이 내놓아서 본토에서 정말 많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비온 뒤 만난 무지개 🌈

사진이 많아 1편은 요기까지 하고 2편에서 서쪽, 북쪽 여행기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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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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