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나이아가라->토론토

오늘 집에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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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뉴욕에서 나이아가라는 버팔로공항까지 제트블루항공으로 갔어요 국내 저가항공과다르게 다리 뻗어도 충분했어요 정확히 키 161..🙄악

미리 어플로 택시를 예약했어요 뉴욕에 몇일있다보니 비싼물가에 적응했나봐요 get transfer 어플로 공항에서 출발전에 예약했더니 도착해서 짐찾는곳까지 기사님이 나오셨어요 나이아가라 넘어갈때 레인보우브릿지 못넘어가서 내려서 입국심사 하구 캐리어 끌구 걸어들어가야한다는 글을 많이봤는데 다행히 이 기사님은 저희여권으로 입국심사 다 해주셨구 택시안에서 간단한 질문 답변만 했어요 그리구서 메리어트 폴스앤뷰에서 내려서 저희 호텔에 갔구 후기 많지 않지만 월풀트트 무조건 타세요 진짜 이건 설명이 안됨 무조건타셔야 하는데 아쿠아슈즈랑 젖어도 되는옷 갈아입을옷 수건 챙기시구용 저는갈아입을옷만 빼고 다 챙겼었는데 그러다보니 다타구 춥던ㅋㅋ근데 그러구 크루즈도 탔어요

일단 날씨는 맑고 쨍해도 폭포 앞이라 그런지 뉴욕과도 토톤토와도 달라요 바람이 달라요

햇빛은 있으나 바람은 캐캐캐캐강풍이구 온도는 살짝낮은? 바람없으면 괜찮은데 불면 이건 겨울이에요

근데 옷을 니트류랑 넘 두껍지않은거부터 종류별로가져오시는게 좋을듯해요 쌀쌀한데 여기저기 다니며 사진찍다보면 넘 두꺼운 겨울옷은 덥구 적당한걸로 여러게 껴입는게 좋지않을까하는 저의생각입니당 물론 다 생각은 다를수있겠지만 제가 이번 여행 하다가 느낀점이었어용!! 정보 많이 공유드릴게요 루트 비슷하거나 궁금한점있으심 말씀해주세용 저두여기에서 너무 도움 많이 받아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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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련해서도 잘나오는자리 이런거 알려드릴게요!! 아이템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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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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